전체기사

2022.11.26 (토)

  • 맑음동두천 2.4℃
  • 맑음강릉 10.6℃
  • 맑음서울 4.4℃
  • 맑음대전 5.7℃
  • 맑음대구 12.4℃
  • 맑음울산 13.2℃
  • 맑음광주 10.5℃
  • 맑음부산 14.6℃
  • 맑음고창 7.4℃
  • 맑음제주 14.3℃
  • 맑음강화 0.4℃
  • 맑음보은 4.5℃
  • 맑음금산 6.8℃
  • 맑음강진군 11.2℃
  • 맑음경주시 9.7℃
  • 맑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기업단신

반도건설, 울산 ‘마스카 태화강’ 6월 오픈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반도건설이 6월 ‘마스카 태화강’을 분양한다.

 

'마스카태화강'은 세종, 동탄, 평택고덕, 내포 등에서 카림에비뉴와 파피에르로 브랜드 상가의 명성을 이어온 반도건설이 495세대 주상복합 단지 내 상가로 태화강 조망이 가능하며 태화루 사거리 대로변 코너 상가로 풍부한 유동인구를 품고 있다.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 주상복합 단지 내 상업시설인 ‘마스카 태화강’은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에 연면적 12,632.0856㎡ 규모로 지상 1층~지상 3층 총 99실 규모로 조성된다.

 

‘마스카 태화강’이 들어서는 태화루 사거리 상권은 울산의 중구와 남구를 잇는 관문으로 인근 태화종합시장, 우정시장 등 월평균 4만여 명에 이르는 풍부한 유동인구와 약 4,400여 세대에 이르는 우정혁신도시의 배후수요까지 확보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상권이다.

 

또한 495세대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 주상복합 단지 내 상가로 인근 ‘마제스타워 1•2차, ‘태화강 유블레스 센트럴파크’ 등 주상복합타운이 밀집돼 있어 안정적인 고정고객도 확보하고 있다.

 

‘마스카 태화강’은 태화강변의 맨 앞자리에 자리 잡아 태화강 영구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뉴코아 아울렛,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롯데마트 쇼핑시설과 울산시청, 울산병원 등의 상권이 위치한다. 태화강 체육공원, 태화강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울산시민공원,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루, 시민공원, 울산향교, 울산시립미술관 등이 인접해 있어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하다.

 

교통 접근성도 좋아 수요 흡수에 유리하다.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은 북부순환도로, 동해고속도로, 강북로, 번영로, 태화로 등을 통해 이동이 용이하다. 울산공항, 울산역, 태화강역, 울산 고속•시외버스터미널 등 태화루 사거리 교통의 중심으로 시내•외 어디든지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며 인근으로 송정역과 야음사거리를 잇는 울산트램 2노선이 추진되고 있다.

 

‘마스카 태화강’은 대구반월당, 평택고덕, 충남내포, 동탄, 김포, 일산 세종 등에서 카림에비뉴, 파피에르 등을 성공적으로 분양해 전국에서 검증된 브랜드 상가의 강자 반도건설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프리미엄 상가 브랜드이다.

 

마스카(MASKA)는 폴란드어로 얼굴을 뜻하는 Maska와 카리스마(Charisma)의 합성어로 태화강 상권의 대표적, 남다른 스케일, 독보적 스타일의 의미를 담았다.

 

반도건설은 축구장 1.7배에 달하는 거대한 스케일과 다양한 MD구성 및 탁월한 태화강 조망까지 설계한 프리미엄 상업시설로 선보일 계획이다.

 

‘마스카 태화강’은 우정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반도건설이 시공하며 홍보관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에 마련된다.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커버스토리】 거래 멈춘 부동산...시장 안정·실수요자 부담 완화가 핵심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경제가 내년에는 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잇달아 나온다. 한국경영자총협회 조사에 따르면 전국 대학 경제 및 경영학 교수 204명의 반 이상이 현재 상황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와 비슷하거나 더 어렵다고 진단했다. 올 무역수지 누적적자 3백7십6억달러, 물가 상승에 내수는 얼어붙고, 금리도 급격히 오르면서 자금시장까지 나빠지고 있다. 그 한 가운데에 부동산 시장 발 신용위기 우려가 있다. 부동산은 우리 국민 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실제 체감하는 위기의 강도는 더 클 수밖에 없다. 부동산시장 상황, 정부 대책, 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 등을 짚어봤다. 주택시장 침체 본격화...서울아파트 거래 최저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이 좀처럼 빙하기에서 벗어날 기미가 없다. 이런 추세가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금융시장 전반으로 위기감이 확산중이다. 신규 분양과 기존 매매시장, 금융시장이 함께 침체하는 복합위기로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미 ‘거래 절벽’의 심각도는 임계치에 도달했다. 올해 수도권 아파트 매매 거래량(1~9월)은 전년 동기보다 70.3%나 줄었다. 전체 주택 대비 거래량은 통계 작성 이래

정치

더보기
한·일 국회의회, 서울서 축구 맞대결…"한일 모두 4강까지"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한국 국회의원축구연맹과 일본 축구외교추진의원연맹은 26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제12회 한·일 국회의원 축구대회를 열었다.. 한국 연맹은 30여명, 일본 연맹은 15명이 참석했다. 한국 선수단은 지난 18일 국회에서 여야 친선경기를 통해 가려뽑은 인원이다. 지난 2018년 11회 대회를 일본에서 연 이후 4년 만에 성사된 경기다. 오는 2023년 봄에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다음 대회가 열린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경기에 앞서 "얼마전 한일 두 정상이 G20 회의에서 만났고, 한일·일한 의원연맹 합동총회도 2년 만에 서울에서 열렸다. 양국 정부와 의회가 더 자주 만나고 대화해야 한다"며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과 일본 모두 16강을 넘어 8강, 4강까지 승승장구하기를 기원한다"고 대회 성사를 경축했다. 한국 국회의원축구연맹 회장이자 한일의원연맹 회장인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교착 상태에 빠져 있던 한일관계가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양국 이익에 부합하는 좋은 결과를 내기 바란다"며 "월드컵 축구열기가 뜨거운 이 때 양국 의원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양국관계 발전을 염원하면서 뜻깊은 친선경기를 가짐으로써 양국 국민에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남들에게 훈계하고 지적질 그만하고 너나 잘 하세요”
지난주 토요일 고교동기와 동기부부 60여명이 버스 2대를 빌려 한탄강 주상절리와 고석정 일대 야유회를 다녀왔다. 지난 몇 년간 코로나 팬데믹 등으로 인해 야외활동에 제약을 받다가 코로나 엔데믹시대로 접어들면서 고교 동기들이 단체여행길에 나선 것이다. 고교졸업 47년만에 보는 동기들도 있으니 얼굴은 어렴풋이 알아도 이름은 어사무사했다. 그래서 여행을 준비한 집행부는 여행 참가자 한사람 한사람의 가슴에 부착할 명찰을 정성스레 만들어왔고, 여행 일정이 끝날 때까지 모두들 그 명찰을 가슴에 달고 여행을 다녔다. 명찰에는 고교 3학년 당시 반과 이름이 표시되어 있었다. ‘3-0 반(班) 000’. 이렇게 표시된 명찰을 가슴에 달고 고교 재학 시 불렀던 응원가며 교가를 부르니 마주치는 관광객들이 관객이 되어 “어느 학교냐?” “60넘은 노인네들이 수학여행 왔나보다” “우리도 저렇게 한번 여행오자”라며 관심을 보였고 뿌듯한 마음으로 여행을 마치고 마지막 코스인 저녁 식사장소에 도착했다. 이때 버스에서 사회를 봤던 오지랖 넓은 한 친구가 집행부를 도와준다며 명찰을 걷기 시작했다. 왜냐면 그 명찰은 다음 모임에서도 유용하게 재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는 식사하는 테이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