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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2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합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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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은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청송군 환경부서와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군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체계적인 관리로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할 예정이며, 주요 점검사항은 배출시설 설치허가(신고) 이행여부, 방지시설 정상가동, 운영일지 기록 및 자가측정 이행 여부 등이다.

 

합동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 지도를 하고 폐수 무단방류,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등 고의적 또는 중대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환경오염 근절차원에서 고발 등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하여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각 배출사업장에서는 철저하게 사업장을 관리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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