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6.29 (수)

  • 흐림동두천 24.0℃
  • 흐림강릉 32.2℃
  • 흐림서울 25.8℃
  • 흐림대전 29.4℃
  • 구름많음대구 32.2℃
  • 흐림울산 27.4℃
  • 흐림광주 28.2℃
  • 부산 24.6℃
  • 흐림고창 28.1℃
  • 구름많음제주 32.3℃
  • 흐림강화 24.0℃
  • 흐림보은 28.9℃
  • 흐림금산 29.1℃
  • 흐림강진군 28.1℃
  • 구름많음경주시 31.8℃
  • 구름많음거제 24.6℃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조현일 국민의힘 경산시장 후보 출정식...“경산이 대한민국 표준이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

URL복사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조현일 국민의힘 경산시장 후보는 19일 아침 경산사거리에서 출근인사를 마친 뒤 경산시 당원협의회 당사 앞 대로변에서 국민의힘 도지사 후보 및 도·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출정식을 가졌다.

 

조현일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 “살기 좋은 경산, 엄마가 행복한 경산, 기업하기 좋은 경산, 학생들이 행복한 경산을 만들겠다”는 각오와 함께, “경산 지하철 시대를 꼭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경산이 대한민국 표준이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 목숨 걸고 뛰겠다.”, “경산시민을 하늘같이, 부모님 같이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경산이 최고의 도시가 될 기회가 왔다, 경산을 대한민국 제1도시로 함께 만들어 가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윤두현 국회의원은 “6.1 지방선거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가늠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선거”라며, “압도적 지지로 승리해야 윤석열 정부가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후보들과 선거운동원 등 관계자들과 함께 지지자와 경산시민 1천여 명이 운집하여 선거 첫날의 분위기에 기세를 올렸다. 또한 경산시장 공천을 놓고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이천수 전 경산시의회 의장, 허수영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이 출정식을 찾아 힘을 실어주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日 정부 "기시다 총리, 윤 대통령과 단시간 대화…향후 한국 측과 긴밀 의사소통"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일본 정부는 스페인에서 28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이 대화한 사실을 확인했다. 29일 NHK 등에 따르면 정부 부대변인인 이소자키 요시히코(磯﨑仁彦) 관방 부(副)장관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기시다 총리가 스페인 국왕 주최 만찬에서 윤 대통령과 극히 단시간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기시다 총리는 "매우 어려운 일한(한일) 관계를 건전한 관계로 되돌리기 위해 전력을 다해달라"는 말을 했다고 이소자키 부장관은 밝혔다. 이소자키 부장관은 "정부로서는 일한 관계를 건전한 관계로 되돌리기 위해, 일본의 일관된 입장에 근거해 앞으로 윤 대통령을 비롯한 한국 측과 긴밀히 의사소통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우리 대통령실은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과 기시다 일본 총리가 마드리드 왕궁에서 열린 스페인 국왕 내외 주최 환영 갈라만찬에서 만났다"고 알렸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가 윤 대통령에게 먼저 다가와 인사를 건네며 윤 대통령의 취임과 지방선거 승리를 축하했다. 이에 윤 대통령은 "기시다 총리도 참의원(상원) 선거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원한다"며 "나와 참모들은 참의원 선거가 끝난 뒤 한일 간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다양한 무형유산 공연 펼치는 <굿(GOOD)보러가자>... 30일 해남 공연 시작으로 5개 지자체에서 열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2022년 <굿(GOOD)보러가자>가 오는 6월 30일 오후 7시 전남 해남 공연을 시작으로 10월까지 5개 지자체에서 열린다. 올해로 19년째를 맞는 <굿(GOOD)보러가자>는 2004년부터 전국 방방곡곡에서 100회 이상 공연 하며 지역에서 전통문화 활성화와 함께 문화 소외지역에 무형유산 대중화에 기여해 왔다. 올해 첫 문을 여는 해남공연은 전남 해남군(군수 명현관)과 공동 주관으로, 명창 ‘박애리’의 사회로 진행된다. 국가무형문화재를 포함해 다양한 무형유산 공연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공연으로는 ‘판소리 고법 보유자 김청만’의 장단에 ‘판소리 보유자 김일구’의 소리가 펼쳐지고, ‘서도소리 전승교육사 유지숙’, ‘태평무 이수자 유정숙’의 공연이 이어진다. 이와 함께 지역 주민에게 꾸준히 전승되어 300년 역사를 가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구미 무을농악’이 신명을 돋우고, ‘한국문화재재단 예술단’은 북춤과 부채춤으로 무대를 채운다. 또한, 젊은 국악인 ‘김주홍과 노름마치’가 EDM 사운드와 전통음악의 만남을 선보이며, 남해안별신굿 이수자이자 전자음악을 기반으로 현대음악을 만드는 ‘이호윤’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SNS 역기능 생각해 볼때…SNS에도 언론윤리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시사뉴스 창간 34주년 잡지발행 저력과 뚝심에 경의 시사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인터넷과 온라인미디어가 판치는 요즘, 고집스럽게도 오프라인(잡지)발행을 이어온 시사뉴스의 저력과 뚝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사뉴스의 창간 34주년에 즈음하여 과연 요즘처럼 SNS, 1인미디어가 언론의 대세처럼 되어있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SNS의 역기능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SNS란 웹(온라인)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흔히 1인미디어라고 하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튜브, 밴드, 인스타그램 등이 있고 정치인,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자기주장이나 의견을 말하거나 정보를 생산, 전달합니다. SNS가 활발하기 전까지는 소위 말하는 조중동 한겨레 경향 등 종이신문과 KBS, MBC 등 지상파의 보도를 통해 뉴스와 정보를 얻었지만 2000년대 들면서 온라인미디어가 발달하고 특히 SNS 홍수시대를 이루면서 대부분의 정보와 뉴스는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