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6.25 (토)

  • 구름많음동두천 26.8℃
  • 구름조금강릉 32.9℃
  • 박무서울 28.8℃
  • 구름많음대전 30.8℃
  • 구름많음대구 31.6℃
  • 구름많음울산 29.1℃
  • 구름많음광주 29.0℃
  • 박무부산 24.9℃
  • 구름많음고창 29.6℃
  • 흐림제주 31.2℃
  • 구름많음강화 26.2℃
  • 구름많음보은 29.1℃
  • 구름많음금산 29.5℃
  • 구름많음강진군 26.5℃
  • 구름많음경주시 30.7℃
  • 구름많음거제 23.9℃
기상청 제공

사회

거제 선자산 인근에 화물 수송용 헬기 추락…탑승객 3명 중상

URL복사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16일 오전 9시께 경남 거제시 거제면 동상리 산 14번지 선자산 인근에 화물을 운반하던 에어팰리스(화물운송회사) 소속 HL9490 헬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헬기에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조종사 등 3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청 등은 이들을 구조하기 위해 24명, 8대의 헬기를 출동시키고, 거제소방서, 소방청경남본부 구조대를 급파했다.

사고가 발생한 선자산 인근 주민들은 폭발음은 들리지 않았다고 전하고 있으며, 경찰은 인명 수색 및 주변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사고헬기는 거제시가 발주한 선자산 숲길조성용 자재를 옮기는 중이었다.

사고는 선자산 정상부근에서 발생해 인명구조에 구조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쌍용차 인수제안서 오늘 마감…다음주 중 결정 전망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쌍용자동차의 인수제안서 제출기한이 24일 마감된다. 쌍방울그룹이 인수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이르면 다음주 중 쌍용자동차 인수주체가 결정될 전망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와 매각주관사인 EY한영회계법인은 이날 오후 3시 인수제안서 제출을 마감한다. 쌍방울그룹은 "오늘(24일) 오후에 인수제안서를 낼 계획"이라며 "KG그룹 컨소시엄보다 높은 금액을 써서 낼 것"이라고 말했다. EY한영회계법인은 공개입찰에 참여한 쌍방울이 제출한 서류를 검토해 이르면 다음주 중 결과를 통보한다. 앞서 쌍용차와 매각주관사인 EY한영회계법인은 지난달 KG그룹 컨소시엄을 인수예정자로 정했다. 인수 대금 규모와 인수 이후 운영자금 확보계획, 고용보장 기간 등에 중점을 둔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KG컨소시엄은 약 3500억원을, 쌍방울그룹은 약 3800억원을 인수대금으로 써낸 것으로 알려졌다. 쌍방울그룹은 300억원을 더 높게 써냈음에도 우선 인수예정자로 선정되지 못한 데 대해 불만을 내비치기도 했다. KG그룹과 파빌리온PE가 막판에 컨소시엄을 구성한 것은 입찰 담합이라고 주장하는 한편, 서울중앙지법에 인수 절차 중지 가처분 신청도 냈다. 이후 쌍용자동차는 지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SNS 역기능 생각해 볼때…SNS에도 언론윤리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시사뉴스 창간 34주년 잡지발행 저력과 뚝심에 경의 시사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인터넷과 온라인미디어가 판치는 요즘, 고집스럽게도 오프라인(잡지)발행을 이어온 시사뉴스의 저력과 뚝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사뉴스의 창간 34주년에 즈음하여 과연 요즘처럼 SNS, 1인미디어가 언론의 대세처럼 되어있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SNS의 역기능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SNS란 웹(온라인)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흔히 1인미디어라고 하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튜브, 밴드, 인스타그램 등이 있고 정치인,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자기주장이나 의견을 말하거나 정보를 생산, 전달합니다. SNS가 활발하기 전까지는 소위 말하는 조중동 한겨레 경향 등 종이신문과 KBS, MBC 등 지상파의 보도를 통해 뉴스와 정보를 얻었지만 2000년대 들면서 온라인미디어가 발달하고 특히 SNS 홍수시대를 이루면서 대부분의 정보와 뉴스는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