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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나라셀라, ‘안나의 집’에 기부금 1천5백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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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와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 기부 캠페인과 임직원 참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와인 문화를 선도하는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회장 마승철)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기부 캠페인을 통해 따듯한 온정을 전했다.

 

나라셀라는 착한 와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은 적립금과 임직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총 1,500만원을 무료 급식소, 자활 시설 등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착한 와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 기부는 소비자가 동참하는 착한 소비 캠페인으로 지난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2개월 간) 레오나르도 다 빈치 전 제품을 대상으로 1병 구매할 때마다 1천원씩 적립된 금액과 나라셀라에서 1천원을 더해 적립금의 2배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배우 윤시윤은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공개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기부 캠페인 화보 영상을 통해 기부 참여를 독려하는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 금번 기부에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어느 해 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취약 계층을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나라셀라는 2005년 몬테스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근육병 재단에 기부하는 것을 시작으로 신림 사회복지관, 경북대 의과대학 기부금 전달하며 따듯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나라셀라 마승철 회장은 "착한 소비 캠페인과 임직원의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에 참여해준 소비자와 임직원들의 따듯한 마음도 함께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레오나르도 다 빈치 와인은 천재 미술가이자 과학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명화 '수태고지', '모나리자' 등을 레이블에 담고 있는 와인이다. 국내에서는 명화 와인으로 유명한 와인 브랜드로 전국 주요 백화점과 직영 와인숍 와인타임, 와인픽스, 하루일과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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