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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읍 한 축사 창고서 화재…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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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27일 오전 11시 10분께 전북 정읍시 이평면의 한 축사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창고(198㎡)와 함께 안에 있던 사료배합기와 벼 건조기 등이 타 62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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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오늘 삼성전자 방문 첫 공식 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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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첫 방역 정책 오늘 발표…'확진자 격리' 유지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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