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6.27 (월)

  • 흐림동두천 24.7℃
  • 흐림강릉 28.9℃
  • 서울 26.2℃
  • 흐림대전 27.1℃
  • 대구 26.8℃
  • 천둥번개울산 23.4℃
  • 광주 25.5℃
  • 부산 23.8℃
  • 구름많음고창 27.9℃
  • 흐림제주 29.3℃
  • 흐림강화 25.7℃
  • 흐림보은 24.8℃
  • 흐림금산 26.4℃
  • 흐림강진군 25.5℃
  • 흐림경주시 24.9℃
  • 흐림거제 24.1℃
기상청 제공

국제

中군용기 39대 대만 방공식별구역 진입…작년 10월 이후 최대 규모

URL복사

작년 10월 56대 이후 최대 규모 무력 시위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중국 군용기 39대가 23일 대만 방공식별구역(ADIZ)에 진입했다.

 

대만 연합신문왕에 따르면 대만 국방부는 39대의 중국 군용기가 이날 대만 ADIZ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윈(Y)-9 통신대항기 2대, 중국 전투기는 젠(J)-10 전투기 10대, J-16 24대, Y-8 정찰기 2대, 훙(H)-6 폭격기 한 대 등이다.

 

대만 공군은 전력 투입, 무선 퇴거 요구, 지상 방공 미사일 추적으로 대응했다고 전했다.

 

대만을 향한 중국의 이번 무력 시위 규모는 작년 10월4일 56대의 군용기를 대만ADIZ에 진입시킨 이후 최대 규모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문화재 달빛기행 ‘평택야행’ 개봉박두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매년 고품격 문화행사로 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던 ‘평택야행’이 올해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회와 2회 야행은 진위야행으로, 3회부터 5회까지는 팽성야행으로 선착순 신청한 시민들과 함께 하는 무료행사로 진행된다. 평택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해 연극, 해설, 공연이 어우러진 고품격 달빛기행으로 지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평택야행’은 올해도 새로운 구성과 알찬 문화기행으로 진행된다. 올해 ‘평택야행’은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진위야행과 팽성야행으로 번갈아 진행되며 ▲6월 29일과 30일 두 차례는 ‘암행어사 박문수와 함께 떠나는 진위여행’ ▲9월 1일, 9월 28일, 9월 29일 세 차례는 ‘평택현감 이승훈과 함께 떠나는 팽성야행’으로 펼쳐진다. 평택야행은 지역에 있는 문화재를 개방하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지역 주민이 친근감 있게 문화재를 이해하며 지역의 역사에 퓨전국악, 팝클래식, 인형극, 연극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함께 즐기는 신개념 야간 문화예술 축제이다. ‘진위야행’은 진위향교~진위관아지(진위면행정복지센터)~진위초등학교를 차례로 찾아가 이곳에서 과거시험, 3.1만세운동 재연, 신흥무관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SNS 역기능 생각해 볼때…SNS에도 언론윤리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시사뉴스 창간 34주년 잡지발행 저력과 뚝심에 경의 시사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인터넷과 온라인미디어가 판치는 요즘, 고집스럽게도 오프라인(잡지)발행을 이어온 시사뉴스의 저력과 뚝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사뉴스의 창간 34주년에 즈음하여 과연 요즘처럼 SNS, 1인미디어가 언론의 대세처럼 되어있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SNS의 역기능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SNS란 웹(온라인)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흔히 1인미디어라고 하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튜브, 밴드, 인스타그램 등이 있고 정치인,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자기주장이나 의견을 말하거나 정보를 생산, 전달합니다. SNS가 활발하기 전까지는 소위 말하는 조중동 한겨레 경향 등 종이신문과 KBS, MBC 등 지상파의 보도를 통해 뉴스와 정보를 얻었지만 2000년대 들면서 온라인미디어가 발달하고 특히 SNS 홍수시대를 이루면서 대부분의 정보와 뉴스는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