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8.18 (목)

  • 구름조금동두천 24.2℃
  • 구름조금강릉 25.5℃
  • 구름조금서울 24.7℃
  • 구름조금대전 25.8℃
  • 맑음대구 26.2℃
  • 구름많음울산 24.6℃
  • 구름조금광주 24.5℃
  • 맑음부산 25.7℃
  • 구름조금고창 26.6℃
  • 구름많음제주 27.3℃
  • 맑음강화 24.8℃
  • 맑음보은 24.8℃
  • 구름조금금산 22.9℃
  • 구름조금강진군 24.5℃
  • 구름조금경주시 25.2℃
  • 구름많음거제 24.8℃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사회적경제개발원, 울주군 사회적경제 포럼 오늘 개최···지역 지속성장 가능한 사회적경제와 가치 발표

URL복사

 

[시사뉴스 강성태 기자] 울산광역시 울주군이 주최하고 사회적경제개발원이 주관하는 울주군 사회적경제 포럼이 8일(수)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울산과학대학교 이행수 교수 등 6명의 유관기관 패널들이 참여, 울주군 지역의 지속성장 가능한 사회적경제, 사회적가치에 대해 심도있는 발표 및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오후 2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각 10분씩 패널들의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울주군 사회적경제 포럼은 울산과학대학교 이행수 교수, 델타과학기술원 서정호 원장, 울산사회적기업협의회 안태진 회장,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박정현 과장, 사회적기업 답사친구 유문화 대표, 박응규 기술지도사 등 총 6명의 패널이 참여한다.

 

각 패널들이 맡은 주제는 ▲사회적기업 창업공간과 차별화 전략 마련 필요성 ▲울주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술지원 지원필요성 ▲울주군 지역 사회적경제 지속성장을 위한 밀착형 경영 컨설팅 필요성 ▲울주군 사회적경제 지속성장을 위한 서부권 및 남부권을 나눈 지원조직 필요성 ▲사회적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의 필요성 ▲울주군 지역 사회적경제 경쟁력강화를 위환 기술경영 컨설팅 필요성 등의 주제를 가지고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사회적경제개발원으로 하면 된다.

 

한편, 2011년 10월 1일 설립된 사회적경제개발원은 2012년 5월 한국언론진흥재단 정부광고대행기관(sns홍보대행, 인쇄광고, 흑백광고, 광고효과조사 등 4개 부문)으로 선정, 2019 법무부 국민참여재판 공익광고 '36.5℃ 체온이 담긴 판결, 국민참여재판‘을 수행한바 있으며, 이밖에도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 전문컨설팅기관(2014년) 및 문화체육관광부 2021년 관광두레 전문 컨설팅 기관으로 선정,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기본 '생존권 위협' 섬 물 부족 사태 해결 위해 '해저관로 사업' 적극 추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가뭄 장기화로 인한 물 부족으로 전남 도서(섬) 지역 주민들이 기본적인 생존권마저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근본적 해결 방안이 추진된다. 전남도는 완도 노화도·보길도 등 도서 지역 가뭄에 따른 고질적 상수도 공급문제 해결을 위해 '해저관로를 통한 광역상수도 구축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완도 노화도·보길도는 8000여명이 거주하는 섬지역이다. 하지만 그동안 잦은 가뭄으로 상수도 공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17년 가뭄으로 그해 9월부터 2018년 3월까지 6개월 동안 제한급수를 했고, 올해도 지속적인 가뭄으로 지난 3월부터 제한급수에 들어가 2일 급수·8일 단수를 하고 있다. 이에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난 4일 노화·보길도 가뭄현장을 방문해 섬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살피고 "앞으로 가뭄으로 상수도 공급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 해결을 위해 해저관로를 통한 광역상수도 공급이 필요하다"며 "환경부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해저관로를 통한 광역상수도 공급사업은 예산확보 시기에 맞춰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전남도와 완도군은 '완도군 수도정비기본계획'에 해저관로를 통한 광역상수도 구축사업을 추진키로

정치

더보기
국힘 비대위, 사무총장에 김석기 임명…수석대변인 박정하·비서실장 정희용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가 당 사무총장에 재선 김석기 의원을 임명했다. 당 수석대변인과 비대위원장 비서실장에는 각각 초선 박정하·정희용 의원이 임명됐다. 주호영 비대위원장은 18일 비대위 첫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사무총장에 조직 부총장을 역임한 재선 김석기 의원을 임명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식 출범한 비대위는 비공개 회의에서 주 위원장이 인선한 당 사무총장, 비대위원장 수석대변인과 비서실장 임명안을 올려 의결했다. 한기호 의원의 사퇴로 공석이 된 당 사무총장에는 경북 경주를 지역구로 둔 경찰 출신의 재선 김 의원이 임명됐다. 비대위는 임기가 짧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조직부총장으로 일했던 김 의원을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는 설명이다. 주 위원장은 여러 후보군을 놓고 고심을 거듭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해충돌 논란'에 휩싸였던 박덕흠 의원이 물망에 올랐지만, 부담을 느낀 박 의원이 고사했다. 허은아 의원을 대신할 수석대변인에는 초선 박 의원이 임명됐다. 지난 6·1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박 의원은 청와대 춘추관장과 청와대 대변인,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 등을 지냈다. 주 위원장을 보좌할 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리더는 보스와는 달라야하고 리더는 프로이어야 한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윤석열정부 출범 2개월만에 각종 여론조사기관 조사결과 윤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40%이하, 부정평가는 60% 이상으로 조사됐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적 평가가 40%이하로 떨어진 시점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약 3개월, 박근혜 전 대통령이 1년 10개월, 문재인 전 대통령이 2년 5개월이었던데 비해 윤대통령은 2개월로 가장 짧다. 이전 대통령들은 광우병 사태, 세월호 참사와 정윤회 문건 파장, 조국 사태 등 이런저런 큰 논란거리들이 있었지만 세계적인 경제문제 외에 특별히 이슈가 될 만한 대형사건들이 없는데도 역대 가장 빠른 민심이탈의 이유는 뭘까. 국민들은 윤 대통령을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생각했고, 기존 정치에 빚진 것이 없어서 확실한 개혁과 통합·협치의 국정 운영을 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아니었기 때문이다. 점점 낮아지고 있는 지지율에 대해 “별 의미가 없다”고 애써 태연한 척 했고, 장관급 후보 4명 낙마, 無청문회 임명 4명 등 잇따른 인사 실패와 논란 지적에는 "이전 정권 장관 중에 이 사람들보다 훌륭한 사람을 봤냐"며 실언 수준의 발언도 했다. 취임 후 계속하던 도어스테핑(출근길 약식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