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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징주] 코오롱글로벌, 1396억 규모 대전 재개발 사업 수주...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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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대전 중구에서 1396억원 규모의 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공시하며 주가 상승 중이다.

 

이날 코오롱글로벌은 오후 3시 1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4%(350원) 오른 2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대전 중구 태평동 일원에 아파트 654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공사다.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부터 약 30개월이며, 착공예정일은 오는 2024년 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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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유동철 최고위원 후보자 사퇴...“1인1표 당권 경쟁의 도구로 이용되고 있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유동철 최고위원 보궐선거 후보자가 후보자직 사퇴를 선언했다. 유동철 최고위원 후보자는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오늘 최고위원 후보를 사퇴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부름에 정계에 입문한 저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했고 이제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최고위원 후보에서 사퇴한다”고 말했다. 유동철 최고위원 후보자는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 민주당이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며 “개혁입법, 민생입법, 특별검사 등 원내에서 해야 할 과제가 있고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국정의 새로운 동력을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에 선출되는 최고위원은 당·정·청 협력을 넘어 혼연일체의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며 “그러나 선거 과정에서 ‘이재명 정부 성공’보다는 ‘1인 1표’만이 난무했다”고 지적했다. 유동철 후보자는 “‘1인 1표’ 중요하고, 꼭 이뤄져야 한다. 그러나 이것이 내란청산과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보다 우선인 이유는 무엇이냐?”라며 “‘1인 1표’는 어느새 누군가의 당권 경쟁의 도구로 이용되고 있다. 혹은 토론과 숙의를 제안하는 신중파를 공격하는 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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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압구정·성수·여의도 '굵직한' 정비사업 수주전 격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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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설경 속에서 즐기는 얼음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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