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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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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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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인사
▲비서실장 정영희 ▲홍보실장 옥병석 ▲기획조정실장 변기효 ▲사회가치혁신처장 이득순 ▲미래전략처장 이혜옥 ▲정보처장 김남열 ▲총무처장 박희원 ▲재무처장 이상재 ▲영업시스템처장 전형석 ▲휴게시설처장 윤경종 ▲도로처장 류종득 ▲시설처장 봉영채 ▲교통처장 설승환 ▲재난관리처장 박진원 ▲ITS처장 김형규 ▲품질환경처장 류재하 ▲사업개발처장 정연권 ▲남북도로협력처장 곽현준 ▲도로교통연구원장 오인섭 ▲스마트도로연구단장 우정원 ▲국가교통빅데이터구축추진단장 박경호 ▲교통센터장 조남민 ▲용인구리건설사업단장 박양흠 ▲김포양주건설사업단장 김찬우 ▲세종안성건설사업단장 이장희 ▲강원본부장 신용석 ▲충북본부장 장석명 ▲대전충남본부장 박현섭 ▲전북본부장 안중근 ▲광주전남본부장 엄인섭 ▲부산경남본부장 차동민 ▲수원지사장 전기웅 ▲동서울지사장 이명석 ▲대전지사장 함홍안 ▲당진지사장 서건철 ▲전주지사장 조성찬 ▲광주지사장 박정민 ▲서울산지사장 이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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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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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윤석열 연휴 양자TV 토론 안돼"...법원, 안철수 가처분 인용
法, 국민의당 측 신청 방송금지 가처분 인용 "방송토론회, 선거 40일 앞두고 중요성 커" "토론회 파급효과·정치 현실 등 고려해야" "安, 토론회 초청 대상 평균 지지율 초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법원이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 측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선후보 간의 설 연휴 양자 TV토론을 추진하는 지상파 3사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26일 인용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수석부장판사 박병태)는 이날 KBS·MBC·SBS 등 방송사들이 안 후보를 제외한 채 방송 토론회를 실시해 방송해서는 안 된다고 결정했다. 이에 따라 설 연휴 실시될 예정이었던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 간의 양자 TV토론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재판부는 "방송토론회는 각 후보자들을 비교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되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면서 "대통령 선거일로부터 불과 40일밖에 남지 않은 시점인 점, 대선후보자 간에 열리는 첫 방송토론회로서 국민적 관심도가 매우 높은 점,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 연휴 기간인 점 등에 비춰보면 선거에 미치는 영향력이 지대하다고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어 "방송토론회가 유권자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TV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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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윤석열 연휴 양자TV 토론 안돼"...법원, 안철수 가처분 인용
法, 국민의당 측 신청 방송금지 가처분 인용 "방송토론회, 선거 40일 앞두고 중요성 커" "토론회 파급효과·정치 현실 등 고려해야" "安, 토론회 초청 대상 평균 지지율 초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법원이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 측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선후보 간의 설 연휴 양자 TV토론을 추진하는 지상파 3사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26일 인용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수석부장판사 박병태)는 이날 KBS·MBC·SBS 등 방송사들이 안 후보를 제외한 채 방송 토론회를 실시해 방송해서는 안 된다고 결정했다. 이에 따라 설 연휴 실시될 예정이었던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 간의 양자 TV토론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재판부는 "방송토론회는 각 후보자들을 비교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되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면서 "대통령 선거일로부터 불과 40일밖에 남지 않은 시점인 점, 대선후보자 간에 열리는 첫 방송토론회로서 국민적 관심도가 매우 높은 점,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 연휴 기간인 점 등에 비춰보면 선거에 미치는 영향력이 지대하다고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어 "방송토론회가 유권자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TV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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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러·우크라 충돌, 실물경제 영향 제한적"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정부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서방과 러시아의 무력 충돌에 대비하기 위해 수출을 비롯한 주요 업종별 영향, 에너지 수급 등 실물경제 점검에 나섰다. 단기적인 경제 충격은 크지 않겠지만 석유, 천연가스 등 에너지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런 내용을 논의하기 위한 '제18차 산업안보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박진규 산업부 1차관 주재로 반도체·조선·가전 등 주요 업종별 협·단체, 에너지·자원 공공기관, 대한상공회의소, 코트라·산업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전문가들은 무력 충돌이 없더라도 현재 국면이 지속될 경우 석유·천연가스 등 에너지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무력 충돌이 발생하면 서방과 러시아의 상호 보복 제재가 심화되면서 국제 교역·거래 차질과 공급망 교란 등 국제 경제 전반에 충격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했다. 참석자들은 우리나라와 러시아·우크라이나와의 교역 규모가 크지 않은 점 등을 감안하면 실물경제에 미칠 단기·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입을 모았다. 현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대한 수출 규모는 각각 99억8000만 달러, 5억80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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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버 에디션, 도서 시장 메가 트렌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예스24는 박완서 10주기 기념 산문집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가 ‘2021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가운데 10만 부 판매를 기념하며 여우눈이 내리는 골목 풍경을 담은 리커버 에디션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는 맑은 날 잠깐 내리다 그치는 여우눈처럼 작가가 남기고 간 문장들이 여전히 따뜻한 눈송이로 우리 삶에 머물고 있음을 그렸다. 책의 표지 디자인을 달리해 출간하는 리커버 에디션이 도서 시장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출판사에서는 통상 ‘10만 부 기념’ 또는 ‘100쇄 기념’ 등 유의미한 판매 목표를 달성했을 때 관심도를 극대화하고자 리커버 에디션을 내놓는다. 독자 유입이 꾸준한 스테디셀러의 경우 시즌별 리커버 에디션을 출간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여러 버전의 리커버 디자인으로 선택의 폭을 넓히거나 별도의 원고를 추가 수록해 소장 가치를 높이는 사례도 늘고 있다. 서점에서는 자체적으로 기획 출간하는 리커버 에디션도 다양해지는 추세다. 예스24가 전개하는 ‘예스리커버’ 프로젝트도 그중 하나다. 좋은 책을 소장하거나 선물하기 위해 리커버 에디션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예스리커버’ 제작 종수도 2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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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김건희 녹취록 보도파문 국힘은 뭐했나?
법원, 방송금지가처분신청 일부 인용으로 MBC보도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서울서부지법이 14일 국민의힘, 엄밀히 말하면 김건희씨가 MBC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함으로서 MBC시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16일 저녁 김씨가 지난해 ‘서울의소리’ 소속 이명수 기자와 통화한 총 7시간 45분 분량의 녹음 파일 중 김씨 관련 수사나 사생활, 언론사에 대한 불만 등을 제외한 일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대화 내용은 이 기자가 어떤 사안에 대해 질문을 하고 김건희씨가 답을 하는 취재형식의 대화가 아니라 정말 친한 오누이가 어떤 상황에 대해 사적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대화에 격식이나 조심스러움이 없었다. 누가 보더라도 미디어 취재를 위한 것이라고는 볼 수 없는 통화내용이었다. 더욱이 김건희씨와 통화한 이명수 기자는 뉴스리포터가 아닌 촬영기자인 것으로 알려져 촬영기자가 6개월간 취재를 위해 취재원과 밀접 접촉하고 통화했다는 것은 언론사 취재관행이나 상식에도 전혀 맞지 않는 것이었다. 핵폭탄급 내용 없어 국힘 안도 분위기 추가 공개시 후폭풍 예상 이날 MBC에서 보도된 내용만 보면 대선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핵폭탄급 내용도 아니었고 그저 흥미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