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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쉐이크핸즈, 6인 작가와 함께 한정판 아트포스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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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아트 콘텐츠 플랫폼 스타트업 쉐이크핸즈는 인스타그램에서 활동 중인 젊은 화가 6인의 작품을 포스터로 제작해 12월 1일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한정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아름다운재단의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캠페인 ‘열여덟 어른’에 기부하기로 협약했다.

아트 콘텐츠 플랫폼 스타트업인 쉐이크핸즈는 온라인(인스타그램)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화가 6인(김라온, 라킷키, 수수진, 우인영, 유수지, 최산호 가나다순)의 작품을 포스터로 제작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에서 한정 판매한다.

쉐이크핸즈에서 이번에 선보이는 6인 작가의 작품은 위드 코로나 시대와 연말연시에 걸맞은 주제를 선정(돌봄의 순환, care flow)해, 최근 트렌드인 디지털 작업 작품 2점과 휴먼 터치를 느낄 수 있는 원화(原畵) 작업 4점, 총 6점을 제품화해 누구나 가볍게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쉐이크핸즈 박만규 대표는 “나의 감정을 돌보는 것이 예술의 시작이고, 단단한 내면은 서로를 보듬어주는 힘이 된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내가 중심이 되는 나중(中)시대에 돌봄의 순환(care flow)을 외치고 있는 쉐이크핸즈는 이번 첫 번째 에디션 포스터 판매 수익금 100%를 아름다운재단의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기부하기로 협약하며, 먼저 어른이 된 우리가 솔선수범해 그들의 자립을 도와 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돌봄의 순환(care flow)을 몸소 실천하기로 했다.

“We are artists” 우리는 모두 아티스트라는 슬로건으로 ‘일상에서 가볍게 즐기는 예술’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플랫폼으로서 쉐이크핸즈가 나눔과 성장의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쉐이크핸즈는 이번 한정 판매 기간에 팔로우, 구매 인증, 리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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