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경기도는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하루 899명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1만427명이다.
확진자 치료 병상은 전체 2302곳 가운데 1775곳(77.1%), 중증 환자 치료 병상은 263곳 가운데 155곳(58.9%)이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0시설, 전체 수용규모 2529명 가운데 1229명이 입소했다. 1326명은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완료한 경기도민은 총 1015만5311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