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11.29 (월)

  • 구름많음동두천 10.5℃
  • 구름많음강릉 17.4℃
  • 구름많음서울 10.9℃
  • 구름많음대전 12.3℃
  • 맑음대구 13.2℃
  • 구름조금울산 16.4℃
  • 구름조금광주 14.6℃
  • 맑음부산 14.3℃
  • 구름많음고창 15.4℃
  • 구름조금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1.4℃
  • 구름조금보은 11.5℃
  • 구름조금금산 12.7℃
  • 구름많음강진군 16.3℃
  • 구름많음경주시 15.3℃
  • 맑음거제 15.0℃
기상청 제공

경제

[특징주] 쎄트렉아이, 104억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0.5%↑

URL복사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쎄트렉아이는 방위사업청과 104억원 규모의 우주기상 예경보체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하며 주가 상승 중이다.

 

이날 쎄트렉아이는 오전 11시 5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5%(300원) 오른 6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1.73%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4년 12월31일까지다.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윤호중 "내년 예산안 법정 기한 내 처리...지역화폐 21조보다 상향 발행"
"윤석열 50조 지원 공약, 내용 제시해야 수용 가능" "초과세수 소상공인 지원에 활용…신속하게 추진" "지역화폐 예산 증액, 기재부와 총량 협의는 끝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내년도 예산안 처리 법정 시한을 사흘 앞둔 29일 "남은 3일 밤샘 심사를 해서라도 반드시 12월2일 법정 기한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예산심사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내년도 예산이 기한 내 통과해야 정부도 연말까지 집행 준비를 마치고 방역, 소상공인, 지역 예산을 신속히 집행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내년 예산안에 대해 "위기극복, 경기회복, 격차해소, 미래대비라는 4가지 목표를 위해서 예산을 고르게 편성했다"며 "그 중에서도 벼랑 끝에 매달린 소상공인의 손실보상 하한을 높이고 경제활성화를 위한 예산 확보에 특히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초과세수를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에 활용해 지원을 앞당기는 일을 과감하고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과세유예와 유류세 감면 등을 언급하며 "4조5000억원 정도 세입 예산 증가가 불가피하고, 세출 예산 규모 변동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변협, 공정위 광고 규율 개입에 반발..."명백한 월권"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최근 법률플랫폼과 관련한 대한변호사협회의 변호사 징계가 부적절하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에 대해 대한변협은 "공정위의 개입은 명백한 월권"이라며 강력반발했다. 변협은 29일 성명서를 내고 "공정위가 '변호사 광고에 관한 규정' 등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26조에 따른 사업자단체의 금지행위에 해당한다는 심사보고서를 작성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변협은 "공정위가 변호사 광고 규율에 대해 공정거래 차원에서 개입한 행위는 헌법적으로 보장되는 변호사 제도의 근간을 위협하는 행동이자 명백한 월권"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공공성이 강한 변호사의 직무와 직위에 신뢰성과 책임성을 담보하기 위해 변협에는 자치적인 징계권이 부여돼 있다"며 "변호사 광고 제한과 징게권 행사에 관한 부문에선 통상적인 사업자단체로서의 성격을 갖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했다. 또 "변협의 사업자단체성을 인정할 수 있다고 해도 공정거래법은 '사업자단체가 법률에 따라 하는 정당한 행위'에 대해선 공정거래법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규정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률플랫폼과 관련한 변협의 자치적인 광고 규율에 대한 공정위

문화

더보기
스트릿댄스 열풍 잇는 댄스 배틀 서울역에서 열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청소년이 다양한 장르의 댄스 경연을 맘껏 펼치는 ‘나마네스테이션’ 무대가 열린다. 아이오로라, 푸른나무재단, 코레일, 스트릿우먼파이터가 주최, 주관하고 노원구립상계문화의집, 서울시립금천청소년센터, 서울시립노원청소년센터,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서초구립방배유스센터, 연수청소년문화의집, 인덕문화창작공간 미트업센터가 협력해 준비한 나마네스테이션은 12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역 3층 맞이방에서 다양한 장르의 스트릿 댄스팀과 청소년 댄스 동아리 그리고 시민 관객 500여명을 만난다. 나마네스테이션에는 왁킹, 힙합, 락킹, 비보이 등 다양한 분야의 댄스 경연이 마련돼 참여하는 댄스팀, 청소년에게는 무대이자 시민들에게는 신나는 거리 축제로 다채로운 즐거움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댄스 경연대회 영상은 숏폼 형태로 12월 중 유스내비에 공개된다. 유스내비는 청소년의 소소하지만 진로 설계에 구체적인 기반이 되는 재능, 취미, 진로 활동 등을 서울시가 인정해 주는 모바일 포트폴리오로 기록하는 청소년 미래 내비게이션 플랫폼으로서 기능 리뉴얼을 앞두고 있다. 서울시 청소년 미래 내비게이션 플랫폼 유스내비는 기능 리뉴얼을 기념해 플랫폼 내 60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집 팔고 사게 해줘야 부동산문제 풀린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이슈는 부동산 문제 해결일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의 핵심적 원인은 누가 뭐라 그래도 집값 폭등입니다. 집값 폭등은 결국 매물 실종, 전세값 폭등, 계층간 불균형 심화 등의 주거 참사를 불러왔고 거의 전 국민이 부동산문제에 불만을 갖게 되었습니다. 집값이 올랐으면 감사할 일이지 왠 불만들이냐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정부와 여당 관계자들도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동산 정책이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것 아닙니까? 서울은 말할 것도 없고 광역시, 지방 대도시, 아니 중소도시까지 집값이 경우에 따라 2~3배 올랐으니까 모두 좋아해야 되는데 실제로는 비싼 양도세, 대출 규제, 최고의 부동산 악법으로 불리는 임대차 3법때문에 집을 팔 수도, 살 수도 없고, 전세를 구할 수도 없게 만들어 버리니까 너 나 할 것없이 불만이 폭발해 버린 것입니다. 이러한 사태를 초래한 것은 결국 주택 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치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집값 폭등에 따른 부동산 문제 해결은 신규 공급도 중요하지만 기존 주택매매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