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파동 창대교회(담임목사 곽양구)는 지난 15일 추석을 맞아 저소득 가정과 아동들을 위해 식료품키트 70세트(350만 원 상당)를 파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곽양구 담임목사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사회의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진용수 파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해준 창대교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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