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9.29 (목)

  • 맑음동두천 15.6℃
  • 맑음강릉 19.0℃
  • 맑음서울 19.7℃
  • 맑음대전 17.3℃
  • 맑음대구 17.2℃
  • 구름조금울산 18.8℃
  • 구름조금광주 20.4℃
  • 구름많음부산 20.8℃
  • 구름많음고창 16.9℃
  • 흐림제주 21.8℃
  • 구름많음강화 17.2℃
  • 맑음보은 14.3℃
  • 맑음금산 14.0℃
  • 구름많음강진군 19.7℃
  • 맑음경주시 16.3℃
  • 구름많음거제 19.5℃
기상청 제공

e-biz

캠퍼스브릿지 책 한 권을 통째로 외우는 ’초암기 클래스‘ 온라인 강의 출시

URL복사

[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국내 유일 프리미엄 학점컨설팅 제공 브랜드 캠퍼스브릿지(CAMPUSBRIDGE)가 “’초암기 클래스’ 강의를 신규 오픈하고 오픈 채팅방을 이용한 수시 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캠퍼스브릿지에 따르면 초암기 클래스는 청소년,대학생 자격증과 공무원 시험을 대비 중인 수험생들이 '책 한 권과 시험 범위 전체'를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시험에 자신있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수업 내용에는 초암기에 도움이 되는 학습 환경,최적의 학습법,시간 관리와 멘탈 관리 수업이 포함되어있고 단순히 이론이나 원리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 1호 학점 컨설턴트인 박찬종 대표와 함께하는 실습 시간도 포함되어 있다.

 

 

'초암기 클래스'는 신규 강의 오픈 기념으로 현재 52% 할인 된 가격인 61,920에 제공되고 있다. 특히나 온라인 강의에서는 이례적으로 고객불만족시 100% 환불을 보장한다고 밝혀 대학생 및 수험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캠퍼스브릿지 대표는 “그동안 기적의 학점 상승 프로젝트를 통해 대학교 학점 뿐만 아니라 자격증이나 국가고시에서 효과를 봤다는 많은 학생들의 후기를 받았습니다. 앞으로는 대학생 뿐만 아니라 보다 다양한 학생들이 학습 부진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라면서 “초암기 클래스를 통해 수험생들이 어떤 시험이든 제대로 된 방법으로 노력을 하면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검수완박 '참고인 대 참고인'도 눈길..."정치 실패" "입법 정책"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안 입법의 위헌 여부를 가리는 재판에서 양측의 참고인으로 나선 학계 전문가들도 검찰의 수사권 및 소추권 침해 여부 등을 놓고 치열하게 다퉜다. 헌재는 27일 오후 대심판정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검사 6명이 국회를 상대로 낸 권한쟁의심판 사건의 공개변론을 진행했다. 이날 법무부 측 참고인으로 나온 이인호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일명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으로 불리는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안 입법에 있어 '정치의 실패'가 발생했다며 헌재가 나서 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대의민주주의 시스템에서 중요한 부분이 고장을 일으킨 사건이다. 저는 이것을 정치의 실패라고 규정한다"며 "모든 정치의 실패에 헌재가 개입할 순 없지만 이 사건 정치 실패는 의회의 자정에 맡길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미국 로스쿨 교수의 의견을 소개하며 ▲집권세력의 의회기능 봉쇄 ▲정치적 다수가 독립기관을 포획 ▲전체가 아닌 부분 이익에 의한 정치과정이 포획 ▲입법 과정에서의 토론 부재 및 심의기능 상실 등의 경우에 헌재가 정치적 결정에 개입할 수 있다고 봤다. 이 교수는 개정안 입법 과정이 이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매일 새벽마다 산을 오르는 이유…욕심 버리고 초심 되찾기 위해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매일 새벽 산행을 결심한 지 정확히 100일째인 오늘(9월 16일)도 집 인근 모락산에 올랐다. 오전 6시 조금 못 미친 시간. 새벽 여명을 바라보며 터벅터벅 산에 오른다.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등산이 아니니 빨리빨리 오르내릴 이유가 없다. 오전9시부터 소화해야 하는 일정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로,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오른다. 산을 오르는 것이니만큼 당연 숨이 차긴 차다. 그러나 숨차면 쉬엄쉬엄 쉬었다 올라간다. 산에 오르기 시작한 지 몇 달 되었다고 이제는 가고자 하는 1호봉까지는 그냥 쉬지 않고 곧장 올라간다. 집에서 출발해 50분 정도면 나만의 마음가짐(기도)장소가 있는 1호봉까지 간다. 일단 1호봉에 도착하면 나만의 마음다짐 장소(그래봐야 야트막한 산봉우리에 설치된 벤치에 불과하지만)에서 어제를 반성하고 오늘의 다짐을 하는 기도를 한다. 기도하며 반성하는 주된 내용은 욕심 부린 것, 잘난 체 한 것, 남을 원망하고 지적하고 비난한 것 등이며 오늘의 다짐은 욕심 부리지 않게 해 달라, 건강관리 철저히 하자,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해 달라, 자신에게 충실하게 살자고 다짐한 초심을 잃지 않게 해 달라 등이다. 약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