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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굿즈 제작 전문기업 ‘스마일웍스’, ‘콜리’와 케어베어 무드등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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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캐릭터 및 브랜드 굿즈 제작 전문기업 주식회사 스마일웍스가 최근 ‘케어베어 무드등’을 새롭게 론칭 했다고 밝혔다.

 

이번 케어베어 무드등은 라이선스 상품 AI 플랫폼 (주)콜리와 함께 제작한다. 케어베어는 1981년 미국에서 탄생한 캐릭터로써 국내외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해당 제품은 캐릭터의 특징을 구현해내고자 치어베어 고유의 핑크빛 컬러가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스마일웍스는 봉제 및 실리콘을 활용한 굿즈를 제작하는 기업으로서 창립 이후부터 유수의 대기업에 캐릭터 굿즈를 납품해왔으며 현대백화점의 흰디 무드등, 동부생명 무드등, 디즈니 소울 무드등을 제작한 바 있다.

 

스마일웍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케어베어 무드등은 일반적인 단색의 무드등에서 벗어나 장식용 피규어 제품에 가까운 디자인을 구현한 제품이다. 그동안의 스마일웍스의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한 제품으로서 감회가 새롭다”며 “인체에 무해한 실리콘 소재를 사용하여 제조한 제품이며 KC인증을 받은 안전배터리를 내장하고 있고 한번 충전 시 사용환경에 따라 6시간 이상의 지속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무선으로 조명을 제어할 수 있어 사용 편리성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가 제작한 기업의 사은품 캐릭터 무드등은 출시 3일 만에 12,000개가 매진된 제품이 있을 정도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라며 “콜리와의 계약을 통해 다음 베어 시리즈도 준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협약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케어베어 무드등 관련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모노스마일’과 ‘텐바이텐’, ‘콜리 앱’ 등 커머스 플랫폼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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