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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인터네셔널, 데님 플랫폼 '데님웍스' 정식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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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앤디인터네셔널(대표 박수환)이 온라인 데님 전문 플랫폼 ‘데님웍스’를 7월 정식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데님웍스’는 높은 난이도와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데님 제품 생산에 대해 생산 업체를 연결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온라인상의 데님 공동체를 활성화해, 해외 바이어들의 생산 의뢰를 유도, 국내 데님 생산 활성화에도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데님웍스’는 데님 생산 OEM & ODM, 컨설팅 서비스 중개 프리미엄 데님 원단 비교  중개 및 판매 각종 데님 관련 부자재 중개 및 커스텀 직접 생산 혹은 부분 생산 서비스 중개 등을 제공하고 있다. 

 

 

'데님웍스’는 데님 제품 생산에 있어 필요한 모든 것을 한곳에 모아두고 있어 데님에 필요한 제품들을 직접 비교하여 구매할 수 있고, 간편화된 데님 생산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데님과 관련된 정보와 트렌드를 자체 블로그를 통해 배포하고 있어, 보다 최신 트렌드를 발 빠르게 반영할 수 있어 데님 제품의 고객 확보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데님 생산 업체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그 첫 단추로 국내 유일 데님원단사 (주)전방 데님사와 MOU를 체결하고, ㈜전방 데님사의 새로운 브랜드 ‘블루 비스트’와 함께 쉽고 빠르게 구매가 가능 한 제품 군을 확보하여 국내 소비자들에게 서비스할 계획이다.

 

앤디인터네셔널 박수환 대표는 “코로나로 위축된 패션 시장에서 특히나 난이도가 높은 복종인 데님을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간소화하여 소비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믿을 수 있는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안전한 거래 환경을 만드는 것이 ‘데님웍스’의 목표”라며 “더 나아가 미국, 일본, 중국 그리고 유럽 등에서 ‘데님웍스’의 간편한 생산 의뢰 서비스를 통해 국내 생산을 활성화하여 국내 데님 시장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로 도약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 공식 오픈한 ‘데님웍스’에서는 데님 생산과 관련된 파트너사를 모집하고 있다. 또한 오는 8월 31일까지 회원 가입 및 제품 등록을 완료한 파트너사에게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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