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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대학생 서포터즈 4기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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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는 2021년 대학생 서포터즈 4기가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학생 서포터즈 4기는 지난 6월 28일 발대식을 가지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온라인 활동을 강화했다.

 

총 10개 팀으로 구성된 대학생 서포터즈는 MZ세대만의 개성있는 아이디어와 참신함으로 팀 미션과 개인 미션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팀 미션은 줌 등의 다양한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비대면 모임으로 진행되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홍보채널을 구축해 카지노산업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특히 모집과정에서 역대 최다 지원자를 기록, 최고 경쟁률을 갱신해 선발된 인원은 13주간의 활동을 통해 국내 카지노산업이 우리나라의 경제·사회 등에 미치는 역할을 대중에게 친숙하게 접근하여 알려나갈 계획이다.

 

활동점수를 획득한 서포터즈에 한해 협회장명의 수료증을 발급하고, 개인 및 팀별 활동 내역과 콘텐츠 등을 심사하여 최우수자와 우수자를 선별, 해당자에게 소정의 부상을 시상한다.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관계자는 “MZ세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앞으로 새로운 시각으로 비춰질 우리 카지노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미지 전환에 기대가 크다”면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카지노업과 관광산업 전반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하루빨리 재도약하여 타 관광산업과 연계 및 지역 사회 상생,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는 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발대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행사 요원 및 참여 인원 간 충분한 거리를 확보한 상태로 진행됐으며, 국내 카지노산업의 전반적인 소개와 서포터즈의 역할, 주요활동 및 홍보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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