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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6월 오픈이노베이션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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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황윤경)는 현대자동차그룹, 교보생명, LG사이언스파크, 롯데액셀러레이터와 함께 오픈이노베이션 설명회 ‘스타트업 오픈 안테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스타트업 오픈 안테나는 스타트업과 사업 협력을 희망하는 대기업을 초청해 각 기업별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모빌리티(Mobility), 로지스틱스(Logistics), 그린테크(Green Tech), 혁신기술 분야 기술, 제품, 서비스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협력할 계획으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Zer01NE Accelerator(제로원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교보생명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이노스테이지(INNOSTAGE) 3기 모집 준비 중에 있으며, 문화, 금융투자, 교육, 헬스케어 분야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미래 성장 기반이 될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스타트업에 맞는 투자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6월 스타트업 오픈 안테나, 현대자동차그룹, 교보생명, LG사이언스파크, 롯데액셀러레이터와 함께 개최

 

LG사이언스파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주제로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헬스케어, DX솔루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해 협업할 예정이다. LG CONNECT 스타트업 플랫폼을 운영 중이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운영하는 ‘스타트업 오픈 스테이지’ 프로그램도 설명회를 통해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롯데액셀러레이터에서는 올해 푸드테크(미래식단) 분야 스타트업을 집중 발굴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초기 투자도 지원한다. 스타트업 오픈 안테나에서 엘캠프(L-Camp) 및 미래식단 프로젝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오픈 안테나는 6월 3일 오후 2시부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사전신청은 별도 접수 페이지(이벤터스)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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