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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혁신센터, 아마존 입점·성장 단계별 지원으로 확대… 내달 2일까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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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Global 2021(아마존 입점 지원 트랙) 참가기업 모집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협업해 글로벌 판로 개척 지원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아마존 코리아(아마존글로벌셀링)와 공동주관하여 Let’s Go Global 2021(아마존 입점 및 성장 지원 사업)을 3년째 추진 중이다. 작년에는 아마존 미국과 유럽 입점을 지원하였으며, 2021년에는 단계별로 구분하여 입점 지원 트랙과 성장 지원 트랙으로 나누어 운영할 계획이다. 입점 지원 트랙의 경우, 입점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지원할 예정이며, 성장 지원 트랙은 기존 아마존에 입점한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지원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Let’s Go Global 2021 아마존 입점 지원 참가 기업 모집 중이며, 성장 지원 트랙은 5월에 모집할 예정이다. Let’s Go Global 2021 아마존 입점 지원 트랙에서는 아마존코리아의 입점 교육 뿐 아니라 참가기업의 실무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입점에 필요한 물류비 지원과 네트워킹 장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제품을 가지고 있는 업력 7년 이내의 창업기업이면 모두 지원 가능하며, 사업 참가는 온라인 신청 후 사업설명회에 참가하면 완료된다. 온라인 참가 신청은 전용 페이지(이벤터스)를 통해 4월 2일까지 할 수 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정수 센터장은 "작년에 전국 17개 창조경제센터가 힘을 합하여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스타트업의 매출 성장에 기여하였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이커머스 진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스타트업들이 수출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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