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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인시 이·통장연합회장 이·취임식 열려

백군기 시장 “코로나19 극복 위해 힘 모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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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용인시는 3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용인시 이·통장연합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용인시 이·통장연합회는 관내 35개 읍·면·동의 이·통장협의회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정 홍보와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도와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백군기 시장을 비롯해 이인열 제8대 신임회장, 이한성 제7대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열렸으며 기념패와 축하패 수여, 이임사 및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성복동 통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이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통장연합회가 용인시와 시민의 원활한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백 시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화합에 힘써 주시는 용인시 이·통장연합회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코로나19 극복과 특례시 출범 준비 등 해결 과제가 많은 만큼 110만 용인시민의 미래를 위해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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