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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호두협회, 전 세계와 함께하는 ‘파워 오브 3’ 캠페인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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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캘리포니아 호두협회 (California Walnut Commission)는 3월 3일부터 3월 한달 간 "파워 오브 3 (Power of 3)" 글로벌 마케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호두 섭취를 통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한국을 포함한 미국, 독일, 인도, 일본, 스페인, 터키, 영국 등 총 9개 국가에서 동시에 펼쳐질 예정이다.

 

“파워 오브 3 (Power of 3)” 캠페인 이름은 새 계절이 시작되는 3월, 호두가 식물성 오메가-3 ALA (알파 리놀렌산, 2.7g/30g)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유일한 견과류라는 점을 재밌고 쉽게 공유하고자 3을 강조하여 만들어졌다. 한 줌에 해당하는 약 30g의 호두에는 식물성 단백질(4g), 섬유질(2g)을 함유하며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호두는 또한 비타민 B6(0.2mg/30g) 및 구리(0.45mg/30g)와 망간(0.1mg/30g)의 훌륭한 공급원이며, 이 영양소들은 모두 면역체계의 정상적인 활동을 돕는다.

 

캘리포니아 호두협회의 인터내셔널 시니어 마케팅 디렉터인 파멜라 그레이비(Pamela Graviet)는 “작년 파워 오브 3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반향이 있었고 그것을 바탕으로 올해 더 큰 규모로 다시 돌아오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며 “이 캠페인을 통해 호두 한 줌으로 전반적인 식단을 얼마나 간단하게 개선할 수 있는지 쉽게 기억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호두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가 각국의 인플루언서에 의해 개발되어 비디오로 제작, 전 세계적으로 공유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캘리포니아 호두협회 한국 지사는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 나간다. 3월 한달 간 호두의 영양상의 장점과 하루 섭취량을 알리는 유익한 컨텐츠가 계속해서 소개되며, 따라하기 쉽고 건강한 호두 레시피를 통해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호두를 경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더불어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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