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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영남이공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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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이재용 ▲교학부총장 권기홍 ▲대외협력부총장·YNC일자리센터장·산학협력중점교육단장 박만교 ▲기획처장 권용현 ▲학사운영처장 최은희 ▲입학처장 신승훈 ▲입학처 부처장 권상민 ▲취업복지처장·현장실습지원센터장 변창수 ▲산학협력단장·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 남기석 ▲사무국장 진인제 ▲기숙형대학 학장·국제대학 학장·학생생활관장 김용현 ▲도서관장 한창우 ▲평생교육원장 류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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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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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14일까지 국민의당에 합당 응답 요구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국민의힘이 국민의당과의 합당 문제를 이번 주 중으로 마무리 지을 계획인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오는 14일까지 국민의당이 합당에 대한 명확한 의지를 보이지 않으면 15일부터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를 구성하는 등 독자 전당대회를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핵심 관계자는 이날 "안철수 대표에게 통합 전당대회를 치를 것인지 말 것인지를 질문을 해놨으니 수요일까지는 답을 하게 만들어야 한다"며 "전준위는 15일쯤 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당초 국민의힘은 전준위 구성을 오는 12일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었지만 국민의당과의 합당 논의가 지연되면서 전준위 구성을 뒤로 미뤘다. 국민의당과 합당을 하게 되면 통합 전당대회를 치르는 방식으로 논의를 새로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주호영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은 전날 서울시와 부동산정책협의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당과의 문제가 정리돼야 통합 전당대회를 할 수 있는지, 통합 전당대회 없이 우리 당부터 먼저 (전당대회를) 할지 일정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합당을 약속했는데 언제, 어떤 방식으로 합당할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고 그런 생각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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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경제정책 불안정성 무척 높아---주요 20개국중 두 번째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우리나라는 경제정책 불안정성이 높아, 경제주체의 예측가능성이 저하됨으로써, 성장과 투자, 주가 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책적 일관성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경제연구원이 2016년∼2020년 중 ‘주요 20개국 경제정책 불확실성지수를 기초로 경제정책 불안정성을 계측한 결과, 한국은 비교대상 20개국 중 브렉시트 협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영국 다음으로 경제정책 불안정성이 가장 높았다. 특히 한국은 스페인과 함께 2006년 이후 경제정책의 불안정성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경제정책의 불안정성은 경제성장 뿐 만 아니라 기업의 설비투자 및 주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됐다. 추광호 한경연 경제정책실장은 “경제정책이 자주 바뀐다면 기업을 비롯한 경제주체들이 투자와 같은 장기적 안목 아래 추진해야 할 활동들을 제대로 계획하고 집행하기 어렵다”라며 “경제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예측가능성을 높여야 경제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안정적인 경제성장에도 도움이 된다”라고 밝혔다. 2016년~2020년 중 경제정책 불확실성 지수를 기초로 경제정책 불안정성을 산출한 결과 우리나라는 비교대상 20개 국가 중 두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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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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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열두 보석의 의미 - 벽옥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천국 새 예루살렘 성곽의 기초석은 열두 보석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열두 보석의 영적 의미를 종합한 마음이 곧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고, 하나님 마음이며 사랑의 결정체이기 때문이지요. 그러면 새 예루살렘 성곽의 첫째 기초석인 벽옥의 영적 의미는 무엇일까요? 벽옥은 ‘영적 믿음’을 나타냅니다. 믿음은 크게 영적 믿음과 육적 믿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육적 믿음은 단지 지식으로만 아는 것이고, 영적 믿음은 마음에 믿어 행함이 따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영적 믿음입니다. 영적 믿음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온전히 마음 중심에서 믿는 믿음입니다. 이러한 믿음이 있으면 행함이 따르기 때문에 열심히 성결하려고 힘쓰며 새 예루살렘을 향하여 달려갑니다. 그래서 영적 믿음은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믿음 없이는 구원받을 수 없고,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받을 수 없으며 천국에 소망을 둘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1:6을 보면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진정 믿음이 있다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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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대통령의 읍참마속(泣斬馬謖)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혹시나 했던 김상조가 역시나 한건 크게 하고 물러났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학부 석박사를 마치고 1994년부터 한성대학교 무역학과 교수로 재직한 김상조는 오랫동안 참여연대에서 재벌개혁 감시단장,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소장을 역임하며 소액주주운동을 이끌었고 ‘재벌저격수’로 불렸다. 2017년 6월 문재인 정부의 초대 공정거래위원장으로 취임한 후 2019년 6월 청와대 정책실장으로 자리를 옮겨 호가호위(狐假虎威 - 남의 권세를 빌려 허세를 부림)하다 이번에 임대차3법(계약갱신청구권 ‧ 전월세상한제 ‧ 전월세신고제)시행 이틀 전인 작년 7월29일 자신이 소유한 강남아파트의 전셋값을 14% 올린 사실이 알려지며 사실상 경질됐다. 부동산정책으로 폭망하기 일보직전의 정부를, 청와대 정책실장이라는 자가 정부를 구하지는 못할망정 나락으로 떨어드리는 결정적 역할을 한 것이다. 오죽했으면 대통령이 최측근 참모를 잘라내는 읍참마속(泣斬馬謖 - 공정한 업무 처리와 법 적용을 위해 사사로운 정을 포기함)을 단행했을까. 2017년 5월 김상조 한성대교수가 공정거래위원장 후보로 내정되자 당시 언론에서는 소득도 지출도 불투명하다며 여러 가지 의혹을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