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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당정청, 4차 재난지원금 추경안 논의...'19.5조+α'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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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28일 국회에서 고위당정청협의회를 열고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 규모 및 지급 대상을 논의한다. 추경 규모는 19조5000억원 플러스(+) 알파(α)로 추정된다.

당정청은 이날 오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2021년도 1차 추경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내달 4일 추경안 국회 제출, 5일 국무총리 시정연설을 거쳐 18일 국회 본회의에서 추경을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는 이낙연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박광온 사무총장, 홍익표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정세균 국무총리,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정부에서는 김상조 정책실장과 최재성 정무수석, 이호승 경제 수석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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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비상벨 설치로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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