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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25층 스카이 브릿지 커뮤니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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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최근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초고층 아파트를 중심으로 20층 이상 높이에서 조망과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제공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GS건설이 송도국제도시에 공급하는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에는 송도 최초로 25층 높이의 스카이 브릿지 커뮤니티가 들어선다. 커뮤니티 시설 내에는 선셋라운지, 북살롱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스카이 브릿지 커뮤니티에는 국내 식음 업계 선두주자 아워홈이 합리적인 가격의 식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의 입주민들은 서해바다를 내려다보며 프라이빗 다이닝룸, 카페테리아, 베이커리 카페 등을 이용할 수 있어 해외 리조트에 방문한 것과 같은 느낌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에서 선보이는 스카이 브릿지 커뮤니티가 수요자들에게 주목을 받는 이유는 송도 최초로 선보이는 시설인 데다 주로 초고층 고급 아파트에서만 볼 수 있는 특화시설이기 때문이다.

 

실제 국내 최고가 아파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는 29층에 스카이라운지를 마련해 입주민들이 서울숲과 한강조망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한강변 최고급 아파트 중 하나인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에도 아파트 30 층에 스카이라운지가 마련돼 있어 입주민들이 커피를 마시며 남산과 한강을 조망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분양 관계자는 “고급 커뮤니티 시설 중 하나인 스카이 브릿지 커뮤니티는 입주민들이 조망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송도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스카이 브릿지인 만큼 아파트의 자랑거리고 삼을 수 있는 명소가 되도록 꾸밀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GS건설은 지난 15일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단지는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지구 A10블록 일원에 지하 1층~지상 42층, 9개 동(아파트 7개 동, 테라스하우스 2개 동), 총 150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 84~205㎡ 중대형 면적 위주로 공급 예정이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은 랜드마크시티지구 내에서도 아름다운 서해바다와 인천대교를 집 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에 들어선다. 전 타입(일부 저층세대 제외)에서 바다조망이 가능하도록 조망 특화 배치를 적용했으며, 외관에는 커튼월룩을 선보일 예정이다.

 

GS건설이 런칭한 커뮤니티 통합 서비스 브랜드 ‘자이안 비(XIAN vie)’가 처음으로 공개되는 점도 눈길을 끈다. 자이안 비(XIAN vie)는 송도 최초로 조성되는 25층 스카이 브릿지 커뮤니티 ‘CLBU SUNSET’과 수변공원 연계 지상커뮤니티 ‘CLUB COVE’ 등 커뮤니티 공간을 적극 활용해 입주민들에게 다양한 테마의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분양중인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천230만원(발코니 확장 비용 제외)로 책정됐으며, 분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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