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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경남 창원시 특산물 ‘벚꽃갈비’를 개발한 성산명가, 마음을 담아 행복을 나누는 신년선물세트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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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경남 창원의 프리미엄 외식브랜드로 유명한 성산명가가 2021년 새해를 맞아 신년선물세트를 판매를 시작한다.

 

성산명가는 한식&갈비를 전문으로 하여 단체모임, 가족외식장소로 알려진 외식업체로, 천연벚꽃꿀로 숙성하여 청량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벚꽃갈비가 2020년 특산물로 지정된 바 있다.

 

성산명가는 설날을 맞아 ‘벚꽃갈비’가 2020년 경남 창원시 특산물로 지정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행복을 나누는 명절선물세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성산명가 신년선물세트는 감사세트, 행복세트, 실속세트, 프리미엄 세트 2종, 정성세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다. 성산명가 설 명절 선물세트는 매장 안내 전화로 전국 택배 예약 배송이 가능하며 1층 행사장을 통해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그 중 창원시 특산물 ‘벚꽃갈비’를 맛볼 수 있는 세트로는 감사세트. 행복세트, 실속세트가 있으며 프리미엄 세트 2종은 각각 최고급 소갈비와 한돈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프리미엄 소갈비찜 세트는 성산명가의 비법 소스까지 구성품으로 준비되어있다. 정성세트는 성산명가 드라이브 스루에서 판매되고 있는 성산한상 세트와 구성이 동일하며 현장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5만원부터 시작하여 10만원, 20만원, 30만원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실속 있게 구매 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1 건강하소 행복하소’를 슬로건으로 한 성산명가 신년선물세트는 2021년에는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기획되었으며, 성산명가는 성산명가 명절선물세트로 2021년 설에는 주변 지인과 가족들에게 이와 같은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성산명가는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공기 중 바이러스케어 및 출입구 안심클린존 설치, 개인 위생수저집 셋팅, 테이블 및 의자 수시 클리닝, 룸 및 테이블간 거리 1미터 이상 유지, 서빙로봇을 통한 비대면 서빙 서비스 등의 방역 시스템을 실시하여 방역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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