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2.26 (금)

  • 구름많음동두천 8.4℃
  • 구름많음강릉 7.5℃
  • 구름많음서울 12.0℃
  • 흐림대전 11.7℃
  • 흐림대구 8.9℃
  • 구름많음울산 9.3℃
  • 흐림광주 11.8℃
  • 흐림부산 9.5℃
  • 흐림고창 9.8℃
  • 흐림제주 11.9℃
  • 흐림강화 7.9℃
  • 흐림보은 9.6℃
  • 구름많음금산 10.6℃
  • 흐림강진군 10.9℃
  • 구름많음경주시 8.5℃
  • 흐림거제 10.2℃
기상청 제공

유통

경남 창원시 특산물 ‘벚꽃갈비’를 개발한 성산명가, 마음을 담아 행복을 나누는 신년선물세트 판매 시작

URL복사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경남 창원의 프리미엄 외식브랜드로 유명한 성산명가가 2021년 새해를 맞아 신년선물세트를 판매를 시작한다.

 

성산명가는 한식&갈비를 전문으로 하여 단체모임, 가족외식장소로 알려진 외식업체로, 천연벚꽃꿀로 숙성하여 청량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벚꽃갈비가 2020년 특산물로 지정된 바 있다.

 

성산명가는 설날을 맞아 ‘벚꽃갈비’가 2020년 경남 창원시 특산물로 지정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행복을 나누는 명절선물세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성산명가 신년선물세트는 감사세트, 행복세트, 실속세트, 프리미엄 세트 2종, 정성세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다. 성산명가 설 명절 선물세트는 매장 안내 전화로 전국 택배 예약 배송이 가능하며 1층 행사장을 통해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그 중 창원시 특산물 ‘벚꽃갈비’를 맛볼 수 있는 세트로는 감사세트. 행복세트, 실속세트가 있으며 프리미엄 세트 2종은 각각 최고급 소갈비와 한돈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프리미엄 소갈비찜 세트는 성산명가의 비법 소스까지 구성품으로 준비되어있다. 정성세트는 성산명가 드라이브 스루에서 판매되고 있는 성산한상 세트와 구성이 동일하며 현장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5만원부터 시작하여 10만원, 20만원, 30만원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실속 있게 구매 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1 건강하소 행복하소’를 슬로건으로 한 성산명가 신년선물세트는 2021년에는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기획되었으며, 성산명가는 성산명가 명절선물세트로 2021년 설에는 주변 지인과 가족들에게 이와 같은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성산명가는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공기 중 바이러스케어 및 출입구 안심클린존 설치, 개인 위생수저집 셋팅, 테이블 및 의자 수시 클리닝, 룸 및 테이블간 거리 1미터 이상 유지, 서빙로봇을 통한 비대면 서빙 서비스 등의 방역 시스템을 실시하여 방역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이재명,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통과 "노무현 대통령 꿈, 문재인 정부에서 이뤄"
[시사뉴스 우민기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6일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님의 꿈이 문재인 정부에서 이루어져 가는 가슴 뛰는 순간"이라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800만 부울경의 염원에 한 발 더 다가섰다. 가덕도 신공항이 '세계적 물류 허브'이자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으로 탄생할 그 날을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지난해 10월 부산지역 언론매체와 인터뷰에서 "안전성과 항공수요 측면에서 김해신공항보다 가덕신공항을 만드는 게 훨씬 낫다"며 가덕신공항 건설을 지지한 바 있다. 아울러 이 지사는 이날 '제주 4.3사건 진상규명' 법안의 본회의 통과에 "70여 년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바람이 제주에 불어온다"며 "4·3 특별법 통과로 대한민국 역사가 새롭게 쓰여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동안 억울한 세월 견뎌오신 희생자 유가족, 생존자분들께 큰 위로가 되길 온 마음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국회는 26일 본회의를 열어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감염병 예방법 등 72건의 법안을 통과시켰다. 부산 가덕도 신공항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와 재정 지원을 골자로 하는 가덕도 신공항

정치

더보기
이재명,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통과 "노무현 대통령 꿈, 문재인 정부에서 이뤄"
[시사뉴스 우민기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6일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님의 꿈이 문재인 정부에서 이루어져 가는 가슴 뛰는 순간"이라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800만 부울경의 염원에 한 발 더 다가섰다. 가덕도 신공항이 '세계적 물류 허브'이자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으로 탄생할 그 날을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지난해 10월 부산지역 언론매체와 인터뷰에서 "안전성과 항공수요 측면에서 김해신공항보다 가덕신공항을 만드는 게 훨씬 낫다"며 가덕신공항 건설을 지지한 바 있다. 아울러 이 지사는 이날 '제주 4.3사건 진상규명' 법안의 본회의 통과에 "70여 년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바람이 제주에 불어온다"며 "4·3 특별법 통과로 대한민국 역사가 새롭게 쓰여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동안 억울한 세월 견뎌오신 희생자 유가족, 생존자분들께 큰 위로가 되길 온 마음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국회는 26일 본회의를 열어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감염병 예방법 등 72건의 법안을 통과시켰다. 부산 가덕도 신공항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와 재정 지원을 골자로 하는 가덕도 신공항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미니 다큐 시리즈 ‘한국의 인류유산’ 방영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인류무형유산 미니 다큐멘터리 시리즈 ‘한국의 인류유산’ 20부작을 3월 1일(월)부터 5월 4일(화)까지 매주 월·화 오전 11시 50분 KBS 1TV를 통해 방영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활용’ 사업을 통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종목 공연과 이를 소재로 한 창작작품 공연을 지원하고 있다. 인류무형문화유산을 소재로 원형 공연과 창작공연이 펼쳐지는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등 무형문화유산 활용 전통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인류무형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다큐멘터리 ‘한국의 인류유산’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을 시작으로 판소리, 아리랑, 처용무 등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 인류무형문화유산 속에 담긴 역사적, 자전적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고품질(UHD) 영상으로 제작해 세계가 인정한 대한민국 무형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전달한다. 특히 제작에 참여한 한국방송공사(KBS) 공사 창립 기획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게 돼 전통문화유산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인식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사자성어로 정리해본 이재영·이다영자매 학폭 논란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흥국생명 소속이자 여자 국가대표 배구선수인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학교폭력 논란이 연초 배구계는 물론 사회 핫이슈가 되고 있다. 논란의 발단은 쌍둥이 자매 중 동생인 이다영 선수가 지난해부터 본인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마치 김연경 선수를 연상하게 하는 어투로 “나잇살 좀 쳐먹은 게 뭔 벼슬도 아니고 좀 어리다고 막 대하면 돼? 안 돼” “곧 터지겠찌 이잉 곧 터질꼬야 아얌 내가 다아아아 터트릴꼬야 암” “괴롭히는 사람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은 죽고싶다” 등 글을 올리면서부터. 이다영 선수의 글을 본 이다영 선수의 학교폭력 피해자는 “이들 자매에게 입은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폭로하기로 결심했다”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학창시절 학교폭력을 당한 사람이 자신을 포함해 최소 4명”이라며 21가지의 피해사례를 열거했다. 내용은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심부름을 시키며 폭력을 행사한 것은 물론 칼까지 휘두르며 협박했다는 것이다.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자필 편지까지 쓰며 사과에 나섰지만 추가 피해자가 새로운 학폭 사례를 제시하며 논란은 점점 커지고 있다. 결국 흥국생명은 물론 국가대표에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