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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명지 대방디엠시티, 스타필드시티 후광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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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권 분양 시장 블루칩으로 관심 모아

 

[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일대에 예정된 굵직한 개발 호재가 서부산권 일대 부동산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최근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부동산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가덕신공항 건설 추진안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서부산권 주요 대형개발사업이 탄력을 받는 것은 물론, 부산이 ‘대한민국 제2도시’로서의 위상을 되찾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된 데 따른 현상으로 풀이된다.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부동산 투자 상품에 대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경남권 최대 규모의 주거·업무시설 단지가 입주를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명지국제신도시 핵심 입지에 2021년 3월 입주 예정인 부산명지 대방디엠시티가 그 주인공이다. 단지는 지하부터 총 25층(지하 5층~지상 20층), 3개 동, 2,860실 규모다.

 

부산~경남권 아우르는 교통 허브 단지, ‘부산명지 대방디엠시티’

 

부산명지 대방디엠시티는 명지국제신도시 교통의 중심지로서 역할이 가능한 최적의 입지적 요건에 들어선다. 우선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차)에 따라 추진 중인 하단~녹산선·강서선 도시철도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부산·경남 생활권 내·외곽으로의 이동성 향상은 물론, 지역균형발전의 계기를 제공하는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천마산 터널 개통으로 명지지구에서 해운대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졌으며, 명지IC, 신호대교, 을숙도대교, 거가대교와 인접해 경남권과의 접근성도 한층 향상됐다. 이에 따라 단지는 서부산 개발의 핵심지역으로 손꼽히는 명지국제신도시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부상할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법조행정타운 배후수요 연계, 지역 경제 활성화 이끄는 핵심 입지 선점

 

직주근접성을 바탕으로 한 배후주거지로서 향후 부동산 시장에서의 입지도 확고해질 예정이다. 부산명지 대방디엠시티 주변에는 서부지방검찰청 및 서부지방법원 등을 중심으로 한 법조타운이 조성돼 있다. 변호사·세무사·법무사 사무실 등 전문 직종의 배후수요를 선점할 수 있는 유리한 입지를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이를 수용하기 위한 다양한 업무 시설들도 인근에 있다. 종사자 수요 흡수는 물론, 상주인구 증가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로 신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다.

 

스타필드시티(명지점) 후광효과, 단지 가치 상승 견인으로 부동산 훈풍 예상

 

주택을 선택하는 핵심 고려 요소 중 하나인 생활 인프라도 경쟁력이다. 부산명지 대방디엠시티는 신세계 그룹의 초대형 쇼핑몰, 스타필드시티(명지점)와 인접해 후광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기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스타필드시티(명지점)는 부산·경남에 첫선을 보인 지점으로 문화·생활 공간이 함께 공존하는 복합 공간으로 계획됐다. 입주민들은 생활권 내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타필드시티(명지점)의 입점으로 경제적 파급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부산명지 대방디엠시티 2층 멀티플렉스에는 명지지구 최대 규모의 롯데시네마가 들어설 예정이다. 문화 생활과 쇼핑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영화관, 실내수영장, 게스트하우스 등도 갖춰질 예정이라 명지국제신도시 유일의 초대형∙초호화 단지로 조성된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말이다. 부산명지 대방디엠시티가 서부산권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주거복합단지로 평가받는 이유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임대수익보장제 확대·실시로 계약자 부담 덜어

 

‘부산명지 대방디엠시티’는 주택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계약금 5%, 중도금 등 분양대금의 약 65%를 무이자 대출 지원한다. 최저 투자금액 약 558만 원으로 입주 때까지 추가 비용 부담이 없어 계약자의 자금 조달 걱정을 대폭 줄였다. 임대수익보장제 확대·실시로 매월 최대 약 52만 원씩 임대료를 보장받을 수도 있다.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에 마련됐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상담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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