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22.4℃
  • 맑음강릉 16.3℃
  • 연무서울 22.1℃
  • 맑음대전 21.9℃
  • 맑음대구 17.8℃
  • 맑음울산 18.5℃
  • 맑음광주 22.2℃
  • 맑음부산 19.5℃
  • 맑음고창 19.7℃
  • 맑음제주 20.5℃
  • 맑음강화 21.2℃
  • 맑음보은 20.2℃
  • 맑음금산 21.0℃
  • 맑음강진군 23.1℃
  • 맑음경주시 17.8℃
  • 맑음거제 18.7℃
기상청 제공

e-biz

출장스팀세차 창업 ‘카앤피플’, 가맹점 수기 공모전 성료

URL복사

 

[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 카앤피플이 2020년 한 해를 마감하며 전국의 모든 가맹점주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5번째 수기 공모전을 성료했다.

 

올해 수기 공모전의 주제는 ‘나는 카앤피플이다’였으며 카앤피플 창업 전 직업, 카앤피플을 선택한 이유와 창업 후 인생에 달라진 점, 기억에 남는 고객과의 에피소드, 오픈 후 실제 매출, 그리고 예비창업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등의 소주제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고 그 결과 총 7명의 수상자를 발표하고 시상했다.

 

대상을 차지한 울산남구 감동점은 매장창업을 할려다 카앤피플을 알게 되었고 가장 큰 걱정이었던 영업과 홍보 부분을 카앤피플앱을 통해 접수되는 본사 지원 오더가 해결해주어 만족스러웠으며 올해 6월 말경 오픈하여 월 최대 600만원 매출과 일 최대 매출 85만원을 달성했다고 수기에 밝혔다.

 

다음으로 용인기흥구 감동점은 가맹점주의 자녀가 바라보는 아빠의 모습을 적었는데 대기업 영업직을 그만두고 카앤피플을 창업한 후 이제는 수입만이 아닌 마음의 안정과 평화까지 찾고 행복해한다는 애틋한 마음을 담아 특별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특별상 열정부문을 수상한 평택4호점은 카앤피플 대표(양영제)와의 면담에서 대표에 대한 믿음이 창업을 선택하게 된 90%의 이유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으며 카앤피플을 ‘공존’이라는 2글자로 표현했는데 본사와 가맹점, 그리고 고객까지 모두가 공존하는 시스템이라 칭하며 카앤피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경남 김해 행복점의 수기에서는 여성 창업자로서 힘들고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기술적으로 부딪히는 일이 있을 때는 환경을 이해하고 도와주는 본사를 비롯해 카앤피플에 종사하시는 가맹가족들이 주위에 많이 있기에 가능했다. 이와 더불어 안정적인 경제력과 단골 고객이 점차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것을 보면 마음적으로도 안정감을 느끼게 됐다는 내용으로 원더우먼상에 선정됐다.

 

이처럼 대부분의 가맹점들은 카앤피플의 장점으로 본사앱을 통한 오더지원, 6억원 영업배상책임보험, 자동차와 가족을 위해 제작된 젤타약제 사용, 자유로운 스케줄 조정, 바이러스케어 등을 꼽았다.

 

이번 공모전과 관련해 카앤피플 관계자는 “이번 수기에서 보여주신 가맹점 사장님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동과 찬사를 보낸다”며 “본사로서 가맹점 지원에 있어 더욱 노력하여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행복의 이름 카앤피플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카앤피플은 (주)자동차와 사람이 운영하는 국내 출장세차창업 브랜드로 2020년 한국소비자협회주관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5년 연속 최고브랜드 부문 소비자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창업비용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신약개발 R&D 리스크 관리 및 상용화 전략 세미나’ 개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최근 글로벌 신약 개발 시장에서는 초기 단계부터 기술적 트렌드를 선점하고, 최종 허가 단계를 고려한 전략적 R&D 구축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해당 요소들이 개발 중단 리스크를 줄이고,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핵심 요소로 주목받으면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3일 협회 2층 K룸에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신약 개발 성공률을 높이고, 규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신약개발 R&D 리스크 관리 및 상용화 전략 세미나 ’를 개최했다. 협회는 국내 기업들이 디지털 기반 독성평가 등 최신 기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인허가 과정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약 개발 과정에서 직면하는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효율적인 상용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제약사 R&D 책임자 및 실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최신 기술 트렌드와 규제 환경 변화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기반 독성평가 기술 동향을 통해 가상대조군(Virtual Control Group) 등을

정치

더보기
조국,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 책임지고 실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힘께 치러지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6월 3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조국혁신당의 열세 번째 국회의원이 돼 집권 민주당 소속 의원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당대표는 “검찰개혁 법안이 제대로 만들어지는 데 조국혁신당이 역할을 했던 것처럼 개혁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을 막고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위한 입법과 정책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더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저는 일찍부터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최상위 목표는 극우 내란 정치세력을 심판하고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드는 것임을 반복해 밝혀왔다. 동시에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뤄지는 곳에는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는 원칙 역시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을) 출마는 정치인이 된 후 줄기차게 역설해 온 이상과 같은 저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원칙과 소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프랑스 고전을 한국 전통 소리로 풀어낸 ‘봉쥬르, 독퇴흐 크노크!’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창작하는 타루’의 소리극 ‘봉쥬르, 독퇴흐 크노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공연장상주단체 ‘창작하는 타루’가 참여하는 기획공연으로, 프랑스 희곡 ‘크노크, 어쩌면 의학의 승리’를 판소리와 민요를 기반의 소리극으로 재해석한 블랙코미디다. 특히 2026년 한·프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고전을 한국 전통 소리로 풀어낸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봉쥬르, 독퇴흐 크노크!’는 ‘창작하는 타루’의 세계 고전 레퍼토리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한 소리와 리듬감 있는 언어, 이철희 연출의 현대적 감각이 결합돼 새로운 공연 미학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세계 고전을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K-소리극’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금나래아트홀 초연 이후 금천뮤지컬센터 소극장으로 무대를 옮겨 더욱 밀도 높은 형태로 관객을 만난다. 객석과 무대 간 거리를 좁히고 간결한 무대 구성을 통해 배우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켰다. 관객과의 호흡도 한층 긴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창작하는 타루’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공연장상주단체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