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22 (일)

  • 구름많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11.7℃
  • 구름많음서울 6.1℃
  • 구름많음대전 5.9℃
  • 구름많음대구 8.0℃
  • 맑음울산 8.2℃
  • 구름많음광주 8.1℃
  • 맑음부산 11.0℃
  • 흐림고창 1.0℃
  • 맑음제주 8.9℃
  • 구름많음강화 1.6℃
  • 구름많음보은 1.9℃
  • 구름많음금산 2.3℃
  • 구름많음강진군 4.1℃
  • 맑음경주시 6.1℃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e-biz

출장스팀세차 창업 ‘카앤피플’, 가맹점 수기 공모전 성료

URL복사

 

[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 카앤피플이 2020년 한 해를 마감하며 전국의 모든 가맹점주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5번째 수기 공모전을 성료했다.

 

올해 수기 공모전의 주제는 ‘나는 카앤피플이다’였으며 카앤피플 창업 전 직업, 카앤피플을 선택한 이유와 창업 후 인생에 달라진 점, 기억에 남는 고객과의 에피소드, 오픈 후 실제 매출, 그리고 예비창업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등의 소주제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고 그 결과 총 7명의 수상자를 발표하고 시상했다.

 

대상을 차지한 울산남구 감동점은 매장창업을 할려다 카앤피플을 알게 되었고 가장 큰 걱정이었던 영업과 홍보 부분을 카앤피플앱을 통해 접수되는 본사 지원 오더가 해결해주어 만족스러웠으며 올해 6월 말경 오픈하여 월 최대 600만원 매출과 일 최대 매출 85만원을 달성했다고 수기에 밝혔다.

 

다음으로 용인기흥구 감동점은 가맹점주의 자녀가 바라보는 아빠의 모습을 적었는데 대기업 영업직을 그만두고 카앤피플을 창업한 후 이제는 수입만이 아닌 마음의 안정과 평화까지 찾고 행복해한다는 애틋한 마음을 담아 특별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특별상 열정부문을 수상한 평택4호점은 카앤피플 대표(양영제)와의 면담에서 대표에 대한 믿음이 창업을 선택하게 된 90%의 이유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으며 카앤피플을 ‘공존’이라는 2글자로 표현했는데 본사와 가맹점, 그리고 고객까지 모두가 공존하는 시스템이라 칭하며 카앤피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경남 김해 행복점의 수기에서는 여성 창업자로서 힘들고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기술적으로 부딪히는 일이 있을 때는 환경을 이해하고 도와주는 본사를 비롯해 카앤피플에 종사하시는 가맹가족들이 주위에 많이 있기에 가능했다. 이와 더불어 안정적인 경제력과 단골 고객이 점차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것을 보면 마음적으로도 안정감을 느끼게 됐다는 내용으로 원더우먼상에 선정됐다.

 

이처럼 대부분의 가맹점들은 카앤피플의 장점으로 본사앱을 통한 오더지원, 6억원 영업배상책임보험, 자동차와 가족을 위해 제작된 젤타약제 사용, 자유로운 스케줄 조정, 바이러스케어 등을 꼽았다.

 

이번 공모전과 관련해 카앤피플 관계자는 “이번 수기에서 보여주신 가맹점 사장님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동과 찬사를 보낸다”며 “본사로서 가맹점 지원에 있어 더욱 노력하여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행복의 이름 카앤피플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카앤피플은 (주)자동차와 사람이 운영하는 국내 출장세차창업 브랜드로 2020년 한국소비자협회주관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5년 연속 최고브랜드 부문 소비자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창업비용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기성 정치인들과 연계된 사업 전수조사”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서울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짧지 않은 고민 끝에 저는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청산, 심판, 적폐, 종식. 화려한 말들로 장식된 서울의 정치 속에서 정작 시민의 삶은 단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며 “서울은 여전히 청년이 떠나고 삶을 지탱하기 힘들며 가난한 사람이 꿈꾸기 어려운 도시다. 정치는 요란했지만 시민의 삶은 바뀌지 않았다. 김정철이 바꿔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은 다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낼 저력이 있는 도시다. 제가 그 기적을 다시 시작하겠다. 서울을 다시 성장의 도시로 만들겠다. 적극적인 규제 혁파를 통해 뉴딜 수준의 산업 유치와 개발을 시작하겠다”며 “그동안 산업 성장의 기회를 얻지 못했던 (서울특별시)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은 각각 '바이오 연구 및 교육특구', 'K-Culture 관광특구', '시니어 헬스케어특구'로 탈바꿈시켜 서울 북동부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중랑천은 수변 감성의 거점으로 개발하겠다. 성수동에서 (경기도) 의정부(시) 경계까지 자전거와 러닝 전용 하이웨이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 가져라...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중동 상황에 대해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를 갖고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United Arab Emirates,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것은 매우 큰 성과다”라며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대해선 “민생 전반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사실상 ‘전쟁 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덜고 경기 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될 것이다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전국 108개 치유 공간 및 템플스테이에서 동시 진행하는 '릴랙스위크'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전국의 마음챙김 공간을 한눈에 경험할 수 있는 ‘2026릴랙스위크’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전국 각지에서 본격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앞서 선정된 ‘릴랙스 스팟 108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명상·요가, 상담, 한옥·웰니스 숙소, 카페·식당, 웰니스 체험, 문화공간, 자연치유공원 등 다양한 분야의 치유 공간이 참여한다. 릴랙스위크는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불교신문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웰니스 축제로,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완화하고 일상 속 지속 가능한 마음챙김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릴랙스위크는 단순한 소개를 넘어 ‘직접 경험하는 쉼’을 핵심으로 구성된 참여형 축제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각지의 릴랙스 스팟에서는 무료 이용권, 할인권, 증정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방식으로 쉼을 선택하고 체험할 수 있다. 올해는 프로그램 구성을 대폭 강화해 참가자가 보다 쉽게 접근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릴랙스 코스(Relax Course)’는 총 15개 테마로 구성된다. ‘문득 떠나고 싶을 때’,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등 지역이나 상황,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