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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온양온천역 "쌍용예가" 역세권 초고층 아파트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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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아산 쌍용예가는 온양온천역 역세권 지역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아산 온양온천역 중심상권에 위치한 쌍용예가는 주변 도시보다 1억이상 저렴하고 토지 수용100%, 내년5월착공예정 이라고 한다.

 

온양온천역에서 도보5분 위치는 아산시 온천동 일원이며, 세대는 총567세대로 중소규모로 이루어져. 전층이 펜트하우스형으로 개방감이 좋고 초고층이라 당연히 조망권은 확보 된 것이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산 최초 프리미엄 1억 아파트의 가격은 3.3㎡당 700만원대 공급, 복층형 아파트로 매우 착한 가격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한번 더 전국적으로 이런 아파트는 드물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이번 단지는 국토교통부 아산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수혜지역으로 손 꼽힌다. 성평동 거리와 여성창업지원시설, 복합문과공간도 조성이 되며, 인근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아산1,2차캠퍼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아산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등 풍부한 임대수요가 확보되어 있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 13조1000억원 규모의 투자계획이 발표되었고, 일반산업단지 3공구 2024년에 준공목표로 아산시內 산업단지 조성 여파가 인구증가 50만 육박, 아산시 최초로 자족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온양온천역 도보5분 아산 도심중심상권에 위치한 쌍용예가는 지상 최고층 45층 규모에 59㎡, 74㎡, 84㎡ 타입 총567세대 펜트하우스형 처럼 구성되며, 복층형 아파트로 구성된 조합아파트로는 매우 희소성을 갖고있다.

 

일부세대 분리타입은 1층, 2층이 완벽하게 세대의 분리가 가능한 구조의 복층 아파트이다. 펜트하우스 매립형은 방4개, 거실2개, 주방2개로 구성돼 1개층은 거주 하면서 2층은 세대 분리가 가능해 대가족과 부모님과 함께 사는 세대에게 적합하다. 또한 전세대를 남향으로 배치되었으며, 567세대 특화단지로 조성이 된다.

 

오픈형은 높은 층고로 고급형 단독주택에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연출되며, 공간활용성은 물론 개방감까지 더해져서 확 트인 실내 연출이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입주자 전용 온천스파시설과 피트니스가 계획되어 특별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편의시설로 활용될 전망이다.

 

아산 초고층 쌍용예가는 역세권 중심상권으로 온양온천역 주변에 확트인 조망권까지 확보가 되어 있으며, 소규모 이상의 단지로는 아산시 최초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쌍용예가는 전층이 디자인이 개방감 있게 구성 된다는 게 큰 이점 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타입으로 설계되어 수요자들의 니즈를 맞춰서 그런지 아산 최초 펜트하우스형 복층형 아파트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많은 분들이 원하는 니즈인 오픈형 높은 층고와 고급형 단독주택에서 느낄 수 있는 구조의 공간이 연출되며 실내 공간 활용성은 물론 개방감까지 더해져서 확 트인 실내 연출이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입주자 전용 온천스파시설과 피트니스가 계획되어 특별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이 곳은 입주자들의 편의시설로 활용될 전망이다.

 

시공예정사인 쌍용건설은 진도 7.0의 지진도 견딜 수 있는 특수내진공법을 적용한다. SS댐퍼 특허등록을 완료한 쌍용건설은 세계적인 휴양지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건축물 ‘마리나베이 샌즈호텔’을 건축한 세계적 기술력을 가진 건설사로 잘 알려져 있으며 향후 사업 승인 후 시공 시 우수한 기술력과 안정성으로 만족감과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아산 온양온천역 도보 5분거리의 역세권에 위치한 온양온천역 쌍용예가는 온양중심 상권의 랜드마크로 부상한 가운데 롯데마트, 이마트 등 생활 인프라가 인근에 자리하고 주변 초, 중, 고가 500m 이내에 모두 위치한 역세권, 학세권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교통 인프라 또한 아산역과 천안아산역 KTX, SRT가 각각 11km, 10km 거리에 있고 아산 시외버스터미널도 1.5km 거리에 있어 외곽지역 이동이 편리하고, 교통환경과 입지를 두루 구비했다.

 

주택홍보관은 현재 300명 넘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담당제로 운영, 방문 하시는 분들의 어려움이 없도록 매일 소독과 청소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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