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01 (일)

  • 흐림동두천 6.4℃
  • 흐림강릉 6.2℃
  • 흐림서울 9.5℃
  • 흐림대전 7.8℃
  • 흐림대구 7.6℃
  • 흐림울산 7.3℃
  • 흐림광주 12.1℃
  • 흐림부산 8.2℃
  • 흐림고창 8.9℃
  • 제주 10.5℃
  • 흐림강화 6.9℃
  • 흐림보은 6.8℃
  • 흐림금산 7.9℃
  • 흐림강진군 10.9℃
  • 흐림경주시 7.4℃
  • 흐림거제 8.7℃
기상청 제공

전기ㆍ전자ㆍ통신ㆍ중화학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2020년 오크리에이터스(O! CreatUs) 우수 작은기업 제품 라이브(유튜브 스튜디오쑈) 판매

URL복사

 

[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는 11월 24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위메프 유튜브채널(스튜디오쑈)”를 통해 2020년 오크리에이터스(O! CreatUs) 공모전 후속지원으로 우수기업의 일부 제품을 패키지로 구성해 라이브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방송에서는 오크리에이터스 공모전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기업의 제품 중 일부를 라이브 방송으로 구성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술만 붓고 일정기간 후면 야관문, 레몬자몽, 무화라임 등 다양한 맛의 담금주를 맛볼 수 있는 담금주 키트(기업명 술판다)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안주들을 준비했다. 오징어 진미채, 닭가슴살의 원재료 맛을 최대한 살린 튀김에 땡초간장, 와사비, 콘소메 치즈 등과 곁들인 튀김안주 시리즈(기업명 아이티 코리아),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소포장된 바지락찜, 맑은 동태탕, 낙지볶음 등의 밀키트와 제철 해산물 등(기업명 세컨리스트)은 안주로, 간식/식사로도 제격이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최대 2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제품마다 상이)

 

오크리에이터스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CJ ENM DIA TV, 서울산업진흥원이 협력하여 8월까지 운영했던 공모전으로, 최종 평가를 통해 선정된 상위 20개 기업의 제품을 11월 한달간 위메프에서 “해시태그 쇼핑”이라는 기획전을 통해 할인판매(10% 할인쿠폰 추가제공)를 진행하고 있다. 라이브 방송을 놓쳤다면 기획전을 통해 제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임종현 매니저는 “코로나 19로 작은 기업들은 판로개척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제품/기업 홍보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기획전,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판매촉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 또한 “향후에도 변화된 상황에 스타트업이 빠르게 대응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 보유 성남 아파트 싸게 매물로 내놔..."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강유정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은 27일 공지를 해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오늘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다”며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해당 아파트는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지난 6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 “집을 팔라”고 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고 응수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7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해 “(장동혁 당 대표는) 아마 속으로는 ‘대통령이 설마 팔겠어?’라며 안일한 계산기를 두드렸을지도 모르겠다”먀 “장 대표가 스스로 쳤던 배수진은 이제 퇴로 없는 외나무다리가 됐다”며 장동혁 대표도 집을 팔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의원총회에서 “우리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대법관 14→26명, 전기통신금융사기 단독판사 관할 법원조직법 개정안 국회 통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대법관 수를 현행 14명에서 26명으로 증원하는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8일 본회의를 개최해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종결시키고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총 투표수 247표 가운데 찬성 173표, 반대 73표, 기권 1표로 통과시켰다. 현행 법원조직법 제4조(대법관)제2항은 “대법관의 수는 대법원장을 포함하여 14명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 제4조(대법관)제2항은 “대법관의 수는 대법원장을 포함하여 26명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 제32조(합의부의 심판권)제1항은 “지방법원과 그 지원의 합의부는 다음의 사건을 제1심으로 심판한다. 3. 사형, 무기 또는 단기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금고에 해당하는 사건. 다만, 다음 각 목의 사건은 제외한다. 자.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제15조의2에 해당하는 사건”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현행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2. ‘전기통신금융사기’란 ‘전기통신기본법’ 제2조제1호에 따른 전기통신을 이용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