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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멀츠코리아, 울쎄라® VVIP 멤버십 프로그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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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과 함께한 ‘처음부터 울쎄라’ 캠페인 호응 부흥코자 업계 최초 정품팁 인증에 프리미엄급 혜택 더해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제약기업 멀츠코리아(대표 유수연)의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울쎄라®(Ulthera®)가 10월 19일자로 소비자 멤버십 프로그램 혜택을 업그레이드하고 ‘처음부터 울쎄라’ 브랜드 멤버십 모바일 앱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멤버십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는 올여름, 배우 이민정이 뮤즈로 참여한 ‘처음부터 울쎄라®’ 광고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정품팁 사용 인증관련 고객들의 호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울쎄라® 이용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울쎄라 멤버십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은 크게 두 가지다. 울쎄라 시술을 받은 샷에 따라 적립된 포인트를 ▲스타벅스 상품권 ▲파크하얏트 에프터눈티 2인 상품권 ▲신라호텔 더 파크뷰 2인 식사권 등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생일을 등록한 회원에게는 생일 선물로 모바일 상품권도 제공될 예정이다.

 

 

멤버십 프로그램 업그레이드에 따라 기존 포인트를 보유한 고객들은 올해 말 12월 31일 자정까지 상품교환 신청이 가능하다.

 

멀츠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처음부터 울쎄라®’캠페인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를 표하고자 모바일 앱을 통해 새로운 소비자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멀츠는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소비자들과 소통의 접점을 늘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멀츠코리아는 지난 2016년부터 정품팁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불법팁 사용에 따른 소비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비자들이 정품팁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인지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적극 제공하는 한편, 소비자 스스로 정품팁 사용여부를 확인 가능하도록 ‘처음부터 울쎄라®’ 앱을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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