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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tvN ‘청춘기록’ 박소담, 메이크업 아티스트 안정하의 피부 진정 보습 비결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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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닥터락토의 뮤즈 ‘박소담’ 메이크업 아티스트 열연

‘청춘기록’ 박소담이 선보인 뷰티 아이템 시선 집중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둔 가운데 드라마는 물론 세 주인공들에 대한 관심도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특히, 여주인공 박소담(안정하 역)의 드라마 속 뷰티, 패션 아이템은 많은 여성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12회에서 박소담이 잠을 못 자 피부가 예민해진 손님에게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사용한 크림 역시 방송 이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날 박소담이 선보인 크림은 유산균 발효물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락토 SOS 카밍 크림’으로 알려졌다.

 

 

박소담이 모델로 활동 중인 닥터락토의 베스트셀러 ‘SOS 카밍 크림’은 피부에 좋은 7가지 유산균 발효물이 함유되어 있는 것은 물론 정제수 대신 병풀 추출물을 최대 함량으로 적용하여 피부 수딩 및 진정 효과에 도움을 준다. 또한, 크림 속에는 피부 지질 구성 성분인 세라마이드 캡슐이 함유되어 들뜬 각질을 잠재우고 오랜 시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한다.

 

이외에도 피부 진정(SLS 자극) 테스트와 24시간 보습 지속력 테스트를 완료하여 요즘 같이 건조하고 예민해지기 쉬운 환절기 피부 관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며, 독일 더마 테스트와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하여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청춘기록’ 속 박소담이 선보인 클리덤 ‘닥터락토 SOS 카밍 크림’은 클리덤 공식 온라인 몰과 스마트스토어 및 랄라블라, 시코르 등 헬스&뷰티(H&B)스토어 온/오프라인몰과 쿠팡, 티몬 등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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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잘못한 일 많다”대통령 1위 77%...2위 전두환 68%...3위 박근혜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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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지난 27일 오후 2시 실학박물관 열수홀에서 학술교류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 간 학술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장서각에서는 이창일 고문서연구실장과 허원영 선임연구원이, 실학박물관에서는 김태완 팀장과 진미지 학예연구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유 자료 기초 조사 실시 및 협업 △문화유산‧한국학 관련 학술대회 공동 기획 및 개최 △각종 자료집·역주서·연구서 공동 기획 및 간행 △전문 연구인력의 상호 교류 및 기타 협업 모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장서각이 그동안 이름으로만 전해지던 최한기의 저술 『통경』을 발견함에 따라, 최한기 가문 자료를 다수 소장한 실학박물관과의 협력 연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양 기관은 최한기의 저술과 가문의 고서‧고문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초자료 집성’을 추진하고, 최한기를 중심으로 한 특성화 연구 주제 개발 및 심화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옥영정 장서각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여러 기관에 분산돼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못했던 최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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