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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타오션, 성공 전망 갖춘 4대 오션라인 新랜드마크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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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부산 해운대구, 수영구, 동래구(이하 해수동)를 중심으로 집값 상승과 거래량 증가 등호조가 이어지며 청약시장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새롭게 분양되는 단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해수동은 지난해 11월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뒤 시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작년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총 10개월간 해수동 아파트 3.3㎡당 평균매매가는 해운대구 14.6%, 수영구 13.7%, 동래구 3.6% 상승했다. 규제가 해제되기 전 해운대구와 동래구가 각각 -0.93%, -0.92% 하락하고 수영구가 2.07% 소폭 상승했던 것과는 상반된 모습이다.

 

아파트 거래도 활발해졌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월부터 8월까지 해수동에서 거래된 아파트 매매건수는 해운대구 7247건, 수영구 2600건, 동래구 4054건으로 규제에 묶여있던 지난해 동기간(해운대구 2189건·수영구 896건·동래구 1071건) 대비 약 3배가량 증가했다.

 

전문가는 “해수동은 부산에서도 살기 좋은 부촌 지역으로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뒤 곧바로 시세가 상승하고 있다. 이들 지역은 30년 이상 구축 아파트가 다수 위치해 재건축과 재개발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수영구는 삼익비치타운 재건축, 미월드 및 수상호텔 웨일크루즈 개발, 해안도로변 스트리트 상권 조성 계획, 해안가 재개발 등 정비사업과 개발호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신규 분양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광안리 해안 바로 앞 확 트인 입지로 화려한 광안리해변과 광안대교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수영구 민락동 일대에 주거복합 단지가 들어서 주목받고 있다. 수영구 민락동 176-1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테라스타오션’은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를 갖추고 도시형주택 65세대, 오피스텔 13세대(총 78세대) 근생시설 18호실로 구성된다.

 

광안리해변에서 희소성 높은 테라스 구조(일부세대)는 물론 민락동에서는 드물게 광안대교와 광안리해변을 동시에 볼 수 있도록 사선으로 특화설계를 적용한 내부공간이 강점이다. 부산 4대 오션라인 중 하나인 광안리에 자리잡고 있어 안정된 배후상권과 풍부한 유동인구도 기대해볼 만하다.

 

테마거리와 카페거리가 있는 광안리 프리미엄 초입에 위치한 단지로 광안리회센터와 광안리 로데오거리 중간쯤에 위치해 생활여건이 편리하며 다양한 쇼핑문화 시설이 들어서 있는 해운대, 마린시티와 센텀시티가 가까워 더욱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센텀시티와 마린시티, 해운대를 이어주는 광안역, 금련산역을 이용할 수 있고 번영로가 가까워 해안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로 수월하게 진입할 수 있다. 반경 약 1km 이내에는 초중학교가 위치해 자녀의 안심 통학도 가능하다. (이상 네이버 지도 거리 기준)

 

테라스타오션 관계자는 “편리한 대중교통과 최적 전망을 위한 특화설계, 쇼핑문화와 생활 인프라를 공유하는 마린티시와 센텀시티가 인접해 있는 점 등이 테라스타오션 만의 성공 전망으로 지목된다”며 “여기에 올해 민락동에 입주를 앞둔 아파트가 있고 광안리와 울릉도(약 1시간 30분)을 잇는 물 위를 나는배(위그선) 20대가 2021년까지 납품될 예정이어서 민락동 광안리 주변 상권에 제 2의 전성기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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