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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시공 ‘완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우수한 입지+상품성 '주목'

완주 첫 브랜드 아파트, 최고 7.2대 1로 전 타입 1순이 청약 마감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 호평, 분양권 전매제한 1년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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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완주 첫 브랜드 아파트인 ‘완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23일부터 4일간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우수한 입지∙상품이 호평을 받은데다, 공공택지 분양권 전매제한 강화를 피한 단지여서 계약도 순조로울 전망이다.

 

이 아파트는 지난 28일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498가구(특별공급 제외)에 2,531건의 청약이 몰리며 평균 5.08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청약 마감된 바 있다. 최고 경쟁률은 262가구에 1,883건이 접수돼 7.19대 1을 기록한 84㎡A 타입이 차지했다.

 

분양 관계자는 “지역 최초 브랜드 아파트로 푸르지오가 공급된다는 소식에 완주는 물론 전주, 익산 등 주변 도시에서도 청약을 넣은 사람이 많고, 분양권 전매 제한 1년을 적용 받는 마지막 아파트여서 구매 부담이 적은 것도 흥행에 힘을 보탰다”며 “견본주택으로 문의전화가 끊이질 않고 있어 계약도 순조로울 전망이며, 무엇보다 완주 첫 브랜드 아파트에 걸맞은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단지구성과 평면에 각별히 신경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완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전북 완주군 삼봉지구 B-2블록(삼계읍 수계리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6개동, 전용면적 72∙84㎡ 총 605가구 규모다. 당첨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1년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삼봉지구는 삼례읍과 봉동읍 일원(총 91만4000㎡)에 조성되는 지역 첫 공공주택지구로 입주 시점에 다채로운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편의시설이 밀집한 전주 에코시티까지 차량으로 7분 거리며, 완주산업단지까지 차로 3분이면 갈 수 있는 ‘직주근접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상품성도 돋보인다. 전 세대 개방감 높은 4베이를 적용하고, 4룸(84㎡A∙B) 혁신 설계도 갖춘다. 드레스룸, 팬트리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공간 구성이 가능하며, 골프연습장, 독서실, 피트니스, 어린이집 등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완주군 삼례읍 수계리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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