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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신도시 힐데스하임 케멜라스, GTX-A 등 교통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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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경기 파주 운정~서울 삼성역 구간(42.6㎞)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의 공사가 탄력을 받으면서 파주 운정신도시 내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파주 운정신도시는 판교, 동탄 등과 같은 기간 조성한 2기 신도시다. 주거와 상업, 문화 등 각종 인프라가 구축돼있고,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주거 선호도가 높다. 향후 운정신도시 3지구 개발까지 완료하면 일산신도시보다 규모가 큰 신도시가 된다.

 

파주 운정에서 화성 동탄을 잇는 GTX-A 노선은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이다. 개통하면 서울역까지 20분 내외, 삼성역까지 30분대로 도착한다. 또 지하철 3호선 연장선 산업과 김포~파주 간 제2외곽순환도로(2024년 예정) 등 광역 교통망 호재도 예정돼 있다.

 

여기에 ‘땅 위의 지하철’이라 불리는 간선급행버스체계인 BRT(파주~은평)도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서울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SRT가 파주 문산까지 연장되는 방안이 추진되는 등 사통팔달 교통망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이처럼 서울 중심 업무지역으로의 교통편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파주 운정신도시에 내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서울 도심 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주거 상품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1~2인 가구는 빠르게 증가하면서 교통편이 우수한 수도권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전국 1인 가구수는 598만6,934가구로 전체 가구의 29.8%를 차지한다. 올해 1인 가구수가 약 616만5,823가구로, 비중은 30%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2인 가구까지 더하면 비중은 더욱 커진다. 연도별 1~2인 가구의 비중은 2020년 58.3% 등으로 전체 가구수의 과반수를 넘어섰다.

 

원건설이 경기 파주시 와동동 일원에 짓는 ‘운정신도시 힐데스하임 케멜라스’도 1~2인 가구가 주목하고 있는 복층 오피스텔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0층, 총 360실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13.23㎡, 18.34㎡로 전 세대 복층 특화구조를 적용했다. 일부 테라스 설계 도입으로 공간활용도를 높여 여유로운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게 했으며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의 가전제품은 물론 붙박이장, 화장대 등의 가구가 제공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해 1~2인가구 최적의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여기에 중대형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던 LG U+ 홈IoT시스템 적용으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조명, 냉난방제어 등이 가능하며 AI스피커•리모컨을 통해 음성으로 음악, 날씨, 영어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운정신도시 힐데스하임 케멜라스'는 부동산 규제 청정지역이라 불리는 경기도 파주에 들어서 대출규제나 금리 인상 등의 여파에도 중도금 60% 무이자, 분양권 전매 무제한 혜택까지 제공해 8천만원대부터 책정된 분양가로 진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2020 한국의 소비자대상 부동산임대관리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굿하우스에서 10년간 임대관리위탁계약을 맺어 공실을 최소화 하고 임대관련 업무 일체를 대행하게 된다고 전했다.

 

'파주 운정 힐데스하임 케멜라스'는 도보거리에 경의중앙선 운정역이 위치해 서울 디지털미디어시티, 신촌, 서울역으로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앞에는 하나로마트(예정)를 비롯한 상업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운정스포츠센터, 소리천, 체육공원, 운정호수공원 등이 가까이 있다.

 

'운정신도시 힐데스하임 케멜라스'가 들어서는 파주운정신도시 주변으로 문발•신촌일반산업단지, 파주출판산업단지, 파주LCD일반산업단지, 파주탄현국가산업단지 등 14개 산업단지가 가동 중이며, LG디스플레이 단지를 중심으로 LG화학, LG이노텍 등 LG계열사와 협력사 등이 입주해 있다.

 

LG디스플레이의 새로운 OLED기지 P10공장 증설 및 문발 1.2산업단지의 고용예상인원은 29개 업체 2,888명, 파주출판문화 514개 업체 14,979명 등 산업단지 직간접 고용인원 21만명의 배후수요라고 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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