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19.0℃
  • 맑음강릉 19.9℃
  • 맑음서울 18.8℃
  • 맑음대전 18.6℃
  • 구름많음대구 16.6℃
  • 흐림울산 15.6℃
  • 구름많음광주 16.3℃
  • 구름많음부산 16.9℃
  • 맑음고창 16.8℃
  • 흐림제주 14.8℃
  • 맑음강화 17.8℃
  • 맑음보은 16.4℃
  • 구름많음금산 17.0℃
  • 구름많음강진군 17.4℃
  • 흐림경주시 17.1℃
  • 흐림거제 15.9℃
기상청 제공

e-biz

안산가구단지 '루모스' 킹사이즈매트리스 합리적인 가격 제공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고양안산가구단지에 위치한 미국침대 전문 가구점 ‘루모스’가 9월을 맞이해 수입침대 및 가죽침대 등 ‘슈퍼세일9’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루모스가 실시하는 슈퍼세일9 행사는 수입매트리스 제품을 20~48% 할인된 가격에 공급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이다. 할인 브랜드는 신혼부부가구에게 선호도가 높은 템퍼(TEMPUR), 킹스다운, 골든 엘라강스 등이 있다.

 

수입매트리스 할인매장 루모스는 안산가구단지, 고양가구단지 등 전국 80여개 이상의 주요 가구점에 매트리스 납품을 담당하고 있으며, 각종 다양한 미국 수입 매트리스를 카테고리별로 리퍼 상품 없이 제조일 1~6개월 사이의 새 제품만을 다루고 있다.

 

또한, 루모스에서 제품 계약시 침대프레임 제작에 사용되는 원목, 철제 등 소재 선택은 물론 높이나 각도, 크기 등을 자유롭게 커스텀이 가능하다. 공장 원가로 출고되기 때문에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루모스는 국내 최장 보증 기간인 10년 무상보증 워런티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루모스 지점을 통해 A/S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인기 수입 브랜드의 침대매트리스 추천제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면서 “매트리스종류 별로 다양한 제품군을 갖춰 나만의 침대를 고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루모스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지정 배송이 가능하며 매장 방문을 통해 직접 체험이 가능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자로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단일화에 “장동혁이 절윤한 것 맞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응천 전 의원이 개혁신당 후보자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출마할 것임을 선언한 가운데 후보 단일화는 없을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다. 조응천 전 의원은 29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국민의힘 후보자와의 후보 단일화에 대해 “국민의힘은 경기도에서 자생력을 상실했다고 평가받고 있다고 저는 본다”며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한 분들이 저러냐? 장동혁 대표가 ‘절윤’한 것 맞느냐? 그분들과 손잡았다고 하는 것도 저한테는 좀 부담이다”라고 말했다. 조응천 전 의원은 “저는 민주당의 패권 정치도 그 누구보다 비난을 하는 사람이지만 국민의힘의 시대착오적인 퇴행 정치도 누구보다도 비난을 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조응천 전 의원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나쁜 후보와 이상한 후보,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최악의 선택지 앞에 놓인 6·3 지방선거에서 ‘좋은 후보’ 조응천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기 위해 지금 이 자리에 섰다”며 “경기도를 살리고 경기도민의 삶을 책임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정치적 도약을 위해 경기도를 제물로 삼는 이 갑질의 정치는 이제 끝나야 한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