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03 (화)

  • 맑음동두천 9.5℃
  • 흐림강릉 3.3℃
  • 맑음서울 11.3℃
  • 구름많음대전 12.0℃
  • 구름많음대구 10.9℃
  • 흐림울산 8.1℃
  • 구름많음광주 14.2℃
  • 구름많음부산 10.8℃
  • 맑음고창 12.8℃
  • 흐림제주 11.7℃
  • 맑음강화 8.9℃
  • 구름많음보은 10.2℃
  • 구름많음금산 11.6℃
  • 흐림강진군 13.2℃
  • 흐림경주시 8.4℃
  • 흐림거제 9.9℃
기상청 제공

e-biz

해커스편입, 2022 편입시험 대비 ‘편입 전략 설명회’ 온·오프라인 진행

URL복사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일반대학교 편입, 학사편입 등을 목표로 2022 편입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이화여대/동국대/경희대 등 서울 주요 대학이 편입학 전형을 변경한다고 밝혀 큰 혼란을 겪고 있다. 이에, 편입학원 및 편입강의(인강)로 많은 추천을 받는 해커스편입이 전략적인 합격을 위한 ‘편입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혀 화제다. 

 

앞서, 이화여대는 편입학 전형 요소 중 대면 요소인 면접고사를 폐지할 예정이며, 경희대학교는 인문계 편입 논술을 편입 영어로, 이공계 편입 논술을 편입 수학으로 변경한다. 동국대학교 또한 기존 시행되었던 공인영어와 면접 대신 필답고사 및 전적 대학 성적을 통해 편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편입학원 1위 해커스편입은 2022 편입 시험을 앞두고 변화된 전형에 혼란스러운 편입 준비생을 위해 오는 26일(토) 14시에 ‘2022 편입 전략 설명회’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여 주요 대학 편입 입시 정보 및 합격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설명회는 해커스편입 사이트에서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동시에 해커스편입 수원역캠퍼스에서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해커스편입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진행하며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2022 편입 전략 설명회’ 는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인서울/상위권 주요 대학의 계열별 전형 및 편입 경쟁률을 분석하여 2022 편입 입시 현황을 예측할 예정이며, 2부에서는 2022 대비 편입 합격 커리큘럼 및 계열별 과목 공부법을 소개하는 등 상위권대 목표 합격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3부에서는 해커스편입 상담 전문가와 유선(*강남역/종각캠퍼스) 또는 1:1 실시간 상담(*수원캠퍼스)을 진행하여 평소 편입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022 편입 전략 설명회’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설명회 참여 시 ▲ 편입 합격 교과서(*비매품) ▲ 편입영어 적중어휘 750(*비매품) ▲ 편입 파이널패스 15% 할인권 ▲ 편입 2년 환급패스 15% 할인권 ▲ 편입 독학생 프로그램 15% 할인권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추가로, 편입 설명회 당일 현장에서 공개하는 시크릿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2022 편입 전략 설명회’ 상담 시 ▲ 상위권대 편입영어 기출 문제집(*비매품) ▲자연계 편입수학 공식집(*비매품)을 무료 증정하며, 본 설명회 당일 등록 시 ▲ 토익 적중특집 교재 5종(*비매품) ▲ 회원비/교재비 20만 원 전액 지원 ▲ 타학원생 전용 1개월 수강료 0원 혜택까지 모두 제공한다. 

 

편입 설명회, 편입 컨설팅 등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편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편입 공부 방법, 학점은행제 편입, 전문대에서 편입, 이과 편입, 토익 편입, 편입 학점, 편입 기출문제, 편입 조건, 대학 편입 준비 시기, 대학편입 모집 요강, 대학교 편입 일정 등 다양한 편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세대, 고려대, 중앙대, 한국외대 편입 등 서울 주요 대학 편입 정보에 대한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커스편입은 편입영어•편입수학 등의 인강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는 다양한 어학 강좌를 제공 중이다. 해커스 교육그룹은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 자리를 차지한 대한민국 대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 소비자포럼 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대국민 투표를 통해 2012년부터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에 올랐다. 해커스편입은 한국소비자포럼 선정 올해의 브랜드 대상 편입학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 보유 성남 아파트 싸게 매물로 내놔..."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강유정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은 27일 공지를 해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오늘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다”며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해당 아파트는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지난 6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 “집을 팔라”고 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고 응수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7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해 “(장동혁 당 대표는) 아마 속으로는 ‘대통령이 설마 팔겠어?’라며 안일한 계산기를 두드렸을지도 모르겠다”먀 “장 대표가 스스로 쳤던 배수진은 이제 퇴로 없는 외나무다리가 됐다”며 장동혁 대표도 집을 팔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의원총회에서 “우리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세예스24문화재단, 39년 간 지역 우수 인재 육성 앞장··· 총 45명에게 1억 8천만 원 상당 장학금 지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의당장학금’을 통해 39년 간 지역 우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의당장학금은 충남 아산시 음봉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가운데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고(故) 의당 김기홍 박사의 유지를 받들어 부인인 고(故) 이윤재 여사가 1988년 설립한 ‘의당장학회’는 매년 관내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 1명을 선발해 3년간 연 19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5명의 학생이 1억 8천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받았다. 재단은 지난 26일 충남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9회 의당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장학금과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동국 의당장학회 운영위원장과 이정성 음봉면장 등이 참석해 장학금을 직접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순신고등학교 1학년 전하빈 학생은 향후 3년간 장학금을 지원받게 되며, 대학 진학 시 별도의 입학 축하금도 받게 된다. 또한 올해 충남대학교 신소재공학과에 입학한 공진표 학생에게도 120만 원의 입학 축하금이 전달됐다. 공진표 학생은 “의당장학금 덕분에 목표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분노를 잠재운 적절한 리액션과 공감의 힘
갈등의 시대, 우리는 왜 먼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지 못하는가.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오이도에서 진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4호선 안은 여느 때보다 고단한 공기로 가득했다. 출근 시간대가 아닌데도 노인석 주변은 빈틈없이 붐볐고, 연로한 분들이 서 있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어느 정류장에서인가 붐비는 노인석의 중간 한 자리가 나자마자 한 어르신이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평화는 채 두 정류장을 가기도 전에 깨졌다. “아 XX, 좀 저리로 가라고!” 먼저 앉아 있던 노인의 입에서 날카로운 고함과 육두문자가 터져 나왔다. 좁은 자리에 가방까지 메고 끼어 앉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새로 앉은 이는 “나도 앉을 만하니 앉은 것 아니오”라며 항변했지만, 쏟아지는 폭언 앞에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래,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자리를 뜬 노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험악해진 분위기 탓에 어느 누구도 그 빈자리에 선뜻 앉지 못했다. 분노의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오지라퍼 계열인 필자는 객기 부리듯 용기를 냈다. “여기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자, 화를 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