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10.22 (목)

  • 구름많음동두천 14.4℃
  • 구름많음강릉 19.8℃
  • 박무서울 15.0℃
  • 구름많음대전 14.8℃
  • 박무대구 15.2℃
  • 흐림울산 14.7℃
  • 박무광주 13.8℃
  • 흐림부산 15.6℃
  • 흐림고창 12.5℃
  • 흐림제주 18.6℃
  • 구름많음강화 14.8℃
  • 구름많음보은 9.6℃
  • 흐림금산 11.2℃
  • 흐림강진군 15.3℃
  • 흐림경주시 15.7℃
  • 흐림거제 16.4℃
기상청 제공

4차산업

인스비전 원박스 출시… 디지털 미디어보드 활용한 다양한 공공 콘텐츠 전달 환경 만들다

URL복사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클라우드 디지털 공공미디어 솔루션 원박스는 스마트시티를 위한 ICT융합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종이 인쇄물로 뒤덮혀진 기존 홍보 게시판을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미디어 보드로 전환해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지속적으로 인쇄, 배포, 철거하는 비효율적 순환 구조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Paperless의 친환경적인 스마트시티 구현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원박스는 공공기관, 교육기관, 의료기관, 민간기관 등 다양한 환경에서 디지털 미디어보드로 활용 가능하다.

 

스마트시티 디지털 공공미디어 트렌드는 ICT를 활용해 시민 참여 모델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원박스는 트랜드에 발맞춰 기존 종이 인쇄물을 탈피해 실시간으로 콘텐츠 관리가 가능하고 다수의 지역에 원하는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운영, 관리할 수 있다. QR코드 활용해 사용자의 모바일기기를 통해 더욱 자세하게 해당 콘텐츠의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집하는 등 참여를 유도해 도시 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개선을 위한 클라우드 공공미디어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시정정보 뿐만 아니라 생활밀접사안인 미아찾기, 분실, 애완동물 찾기 등에도 공보 담당자를 통해 접수해 여러 스마트 미디어보드에 실시간 표출해 즉각적인 주의 및 관심을 유도할 수 있다.

 

원박스 서비스 특징으로는 별도 어플리케이션 없이 웹 브라우저를 통해 계정 접속, 템플릿 형태의 콘텐츠 생성, 삭제, 스케줄링 관리가 가능하며 장소와 상관없이 PC와 모바일에서 직접 콘텐츠를 운영관리하고 원격으로 미리보기 및 상태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네트워크 장애 발생 시에도 캐시기능으로 중단없이 콘텐츠 재생이 가능하며 서버에서 자동으로 버전 업데이트를 실행해 최신 버전으로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이미지, 동영상, 날씨위젯, 유튜브, 공공데이터 콘텐츠 등 템플릿 레이아웃을 자유롭게 구성 가능하며 원박스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콘텐츠를 템플릿 형태로 원하는 해당 STB(안드로이드 셋톱박스)로 1-n 전송, 디스플레이에 영상을 표출한다.(특허 출원 사항)

 

현재 원박스는 포천 선단동행정복지센터의 시정 및 기업 디지털 홍보게시보드로 채택되었고 고양시 스마트시티센터 솔루션으로 채택되어 사용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이 뛰어난 ICT환경으로 빠르게 전환하는 추세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질병관리본부 공공데이터를 활용, 설치 지역의 코로나19 현황을 자동 업데이트해 화면에 표출하고 경기도 지자체 자막 뉴스를 추가해 공공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해 지역 현안 뉴스를 표출하는 등 지속적으로 추가 공공 콘텐츠를 개발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원박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인스비전은 고양시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스마트시티센터에 입주하고 있는 올해 4년차 스타트업 기업이다.

 

2019년 한국 항공대학교 지역특화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콘텐츠관리 솔루션(Contents Management System)인 원박스(OneBox)를 개발했고 우수개발 사례로 선정되었다.

 

2020년 벤처기업인증을 획득, 개발기술을 인정 받고 조달청 벤처나라에 제품 등록을 완료했으며 GS인증을 통해 B2G 사업을 더욱 확고히 준비해 나가고 있다.

 

인스비전은 고도화 사업을 통해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스마트 공공미디어보드의 선두 기업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스마트시티 사업에서도 기술 선도 기업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예정이다.

 

디지털 뉴딜시대에 인스비전(INSVISION)의 끊임없는 도전과 창의적인 미션 수행은 공공 콘텐츠의 효육적 관리와 활용에 새로운 가이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JYP 공식입장 "근거없어"..갓세븐 영재 학폭의혹 최종결론 "추가루머 고소"[종합]
[종합] JYP 공식입장 "학폭 근거없어"..갓세븐 영재 의혹 최종결론 "추가루머 고소"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JYP가 그룹 갓세븐 영재 학폭 논란에 대해 추가(2차) 공식입장을 내고 “근거 없다”는 최종 결과를 밝혔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커뮤니티에 공식입장을 올려 "(소속 가수) 영재에 관한 글을 쓴 분과 미팅을 한 결과 글쓴이는 온라인 상에 게시한 글과 동일한 내용을 주장했으나 이를 뒷받침할 학폭이 있었다는 어떠한 근거도 제시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당사는 본 사건 및 기타 사안들에 대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명확한 근거 없이 제기되는 비방, 허위사실 유포와 추가적인 루머들에 대해 엄정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JYP 지난 21일 영재 학폭 의혹 관련 1차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영재와 관련한 논란(학교폭력)과 관련, 영재 본인과 확인한 결과 급우 간 물리적 충돌까지 이어진 다툼이 한차례 있었다"며 "그 후 화해하지 못하고 지낸 것은 맞지만 글쓴이가 주장하는 나머지 부분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들었다"고 해명했다. 이에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영재가 전남 목포 기계공업고교 재학 시절 장애 있는

정치

더보기
與 "김봉현 2차 서신 공수처 필요 이유 드러나"
"국민의힘 공수처 반대, 야당 로비 수사 말란 신호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2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2차 옥중서신을 공개한 데 대해 "한마디로 공수처가 필요한 이유가 다 들어 있는 폭로"라고 말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국민의 힘은 이래도 공수처를 반대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법무부 감찰로 일부 확인된 김봉현의 폭로가 점점 구체화되어 가고 있다. 금융사기꾼과 일부 검찰간의 있을 수 없는 비리와 거래내용들이 폭로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취 수석대변인 "김봉현에 대한 6개월간 66여 차레 소환조사의 실체가 편파수사, 공작수사인 것"이라며 "야당 정치인에 대한 로비진술에도 불구하고 수사가 진행되지 않았다는 것은 검찰의 정치화가 얼마나 심각한지 여실히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례"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의 힘이 공수처를 반대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 것이다. '검찰비리를 수사할 공수처 설치를 반대하고 있으니, 야당인사들에 대한 김봉현의 로비수사를 하지말라'는 신호를 보내온 것"이라며 "공수처 설치를 반대하는 일부 정치검찰의 입맛에 맞는 주장을 계속해온 것"이라고 말했다. 그

경제

더보기
에어몬주식회사, 부산 의료기기전시회인 'KIMES 부산 2020' 참가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에어몬주식회사는 오는 2020년 10월 23일부터 부산 백스코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바이러스 환경에 특화된 [바이러스-프리]제품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공공기관과 대형업체 등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관련 백신의 출시를 통해 바이러스를 대응할 수 없는 상황에서 에어몬주식회사는 바이러스 멸균 기계 [바이러스 프리] 제품 시리즈를 만들어 준대형, 중형, 소형, 버스형 등 대거 제품을 선을 보여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의 일대 전환점을 제시하게 된다. 에어몬주식회사는 첨단 반도체 중심의 엔지니어들이 모여서 만든 공기 살균 전문회사로 첨단 반도체 장비와 부품기술을 도입하여 바이러스 멸균 기계 [바이러스 프리] 제품 시리즈를 만들었으며 현재 주력 상품인 준대형 제품을 중심으로 초대형 교회, 구청, 산후조리원 등 납품하고 있으며 어린이와 노약자들이 거주 하는 작은 방에서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소형제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금번에는 일반 오피스, 병의원, 약국 등을 대상으로 개발하여 선보이게된 15~25평에 사용 가능한 중형 벽부형 제품이 소개될 예정이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버스를 대상으로 특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