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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시 주관 Try everything 2020에서 ‘AI 오픈 스테이지 밋업, LITE’ 개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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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는 16일부터 열리는 서울시 주관 스타트업 대축제 Try Everything 2020에서 ‘삶을 보다 가볍게하는 기술’을 주제로 AI 오픈 스테이지 밋업, LITE를 1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스타트업-대·중견기업-투자기관-창업지원기관 간에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며, 이번 AI 오픈 스테이지 밋업, LITE는 AI·빅데이터 분야 스타트업과 (글로벌)대기업, 투자기관이 모여, 국내의 AI·빅데이터의 방향과 생태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우리의 삶을 보다 가볍게 하는 기술에 대해 소개한다.

 

AI 오픈 스테이지, LITE에 참여하는 AI·빅데이터 기반 스타트업은 ▲마이퍼피(김성훈 대표, AI 기반 동물 소유자 데이터 활용 펫보험 연결 플랫폼) ▲코코넛사일로 주식회사(김승용 대표, 빅데이터 기반 국제 화물 운송 플랫폼) ▲커먼컴퓨터(김민현 대표, 원클릭 AI 서비스 배포 및 공유 플랫폼 Ainize) ▲웨인힐스벤처스(이수민 대표, 텍스트를 영상 컨텐츠로 자동 변환해주는 AI 기반 미디어 플랫폼) ▲스마트디아그노시스(김환진 대표, 웨어러블 없이 스마트폰을 통해 심장 정보를 추출하는 AI/빅데이터 기반 앱·웹 서비스) ▲플라스크(이준호 대표, AI 기반 포즈 인식 모션 캡쳐 서비스) ▲피큐레잇(송석규 대표, AI 북마크 서비스로 시작하는 글로벌 지식 큐레이션 플랫폼) ▲코메이크(조현민 대표, AI·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 및 이행 서비스) 총 8개 팀이 참가하여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LG사이언스파크(박만수 오픈이노베이션 담당, Head), 스파크랩스(박태순 사업 개발 총괄 이사), 엔비디아(김선욱 테크니컬 마케팅 이사), 퓨쳐플레이(최재웅 수석심사역)가 참여하여, AI·빅데이터·로봇 분야에 있어 대기업에서는 스타트업과 어떻게 협업하는지, 투자기관들은 어떤 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는지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성장지원팀 전창훈 매니저는 ‘이번 AI 오픈 스테이지 밋업, LITE를 통해 AI 분야 기술이 어떻게 우리의 삶에 중요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지 알리고, 또 관련 분야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에 대한 플레이어들의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여 AI 분야 오픈이노베이션의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라고 말했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7일 목요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현재 참여한 스타트업 기관과의 별도 밋업을 원하는 참여기관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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