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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주)뮤자인, ‘인터넷에코어워드 2020’ 표준화 혁신대상 3년 연속 수상

자체 솔루션 ‘W.플랫폼’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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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통합 디지털 에이전시 (주)뮤자인은 11일 올해 최고의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아이어워즈 코리아의 ‘인터넷에코어워드 2020’ 시상식에서 3년 연속 ‘표준화 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관하는 ‘아이어워즈 코리아’는 총 5개의 분야(소셜아이어워드, 인터넷에코어워드, 웹어워드, 스마트앱어워드, loT이노베이션어워드)의 시상식을 통칭한 것으로, 국내 IT분야 최대 종합 시상식이다. 특히 인터넷에코워어드 분야의 ‘표준화 혁신대상’은 인터넷 표준화 측면에서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에게 수여된다.

 

이번 수상작은 주택ㆍ산업용 전기 전자사업분야에서 국내시장을 선도하는 ‘파나소닉신동아㈜’의 공식 사이트로, 다양한 제품군을 카테고리화 시킨 ‘큐레이션 기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사용자가 필요한 조건으로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고 관련 제품이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개발 환경으로는 뮤자인의 자체 솔루션인 W.Platform(W.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코드나 서버 등의 웹 취약성 테스트 거쳐 웹 표준화 부문의 혁신대상을 거머쥘 수 있었다.

 

이호걸 뮤자인 대표는 “에코어워즈에서 3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우리의 서비스로 인해 고객사 뿐만 아니라 뮤자인도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수상을 통해 체감한다. 현재 상태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뮤자인은 높은 퀄리티의 디자인과 고객사의 기업별 특성에 최적화시킨 맞춤형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알려져 많은 기업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또한 그 동안 자체적으로 구축해온 온라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브랜딩, 카탈로그 디자인, BX디자인 등 디자인 토탈 서비스와 마케팅 서비스까지 확장해 통합 디지털 에이전시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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