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03 (화)

  • 흐림동두천 3.4℃
  • 흐림강릉 3.9℃
  • 흐림서울 4.1℃
  • 맑음대전 6.4℃
  • 흐림대구 7.2℃
  • 흐림울산 8.2℃
  • 맑음광주 9.7℃
  • 흐림부산 10.3℃
  • 구름많음고창 5.9℃
  • 흐림제주 10.1℃
  • 흐림강화 3.6℃
  • 구름많음보은 6.3℃
  • 구름많음금산 6.9℃
  • 구름많음강진군 8.9℃
  • 흐림경주시 7.4℃
  • 흐림거제 7.9℃
기상청 제공

유통ㆍ생활경제

한국 론칭 4주년 기념 리얼테크닉스, 최대 혜택 담은 ‘럭키박스’ 공식몰 이벤트 실시

URL복사

최대 15만원 상당의 제품을 단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단 한번의 기회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메이크업 툴 전문 브랜드 ‘리얼테크닉스(REAL TECHNIQUES®)’가 한국 론칭 4주년을 기념해 ‘럭키박스’ 한정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공식몰 ‘바디콜렉션’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최대 15만원 상당의 풍성한 제품이 담긴 ‘럭키박스’를 단돈 1만원에 구매, 약 94%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역대급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정 수량으로 더욱 특별해진 ‘럭키박스’는 각각 10만원대, 12만원대(2), 15만원대의 리얼테크닉스 제품들이 담긴 4가지 구성을 마련, 이 중 1종이 랜덤 배송된다. ‘럭키박스’에는 원조 메이크업 스펀지로 불리는 ‘미라클 스펀지’를 포함해 필요에 따라 브러시를 자유롭게 컨트롤 할 수 있는 ‘3 in 1 커스텀 컬렉션’ 등 리얼테크닉스의 베스트 제품들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리얼테크닉스 관계자는 “국내 론칭 이후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선물 같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베이스부터 색조 툴까지 하나의 럭키박스로 모두 체험해볼 수 있어 브랜드를 아직 접해보지 못했던 고객들도 이번 기회를 통해 리얼테크닉스의 가치를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만원의 행복, 리얼테크닉스의 ‘럭키박스’ 이벤트는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발 빠르게 준비해 특별한 혜택을 놓치지 말자.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세예스24문화재단, 39년 간 지역 우수 인재 육성 앞장··· 총 45명에게 1억 8천만 원 상당 장학금 지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의당장학금’을 통해 39년 간 지역 우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의당장학금은 충남 아산시 음봉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가운데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고(故) 의당 김기홍 박사의 유지를 받들어 부인인 고(故) 이윤재 여사가 1988년 설립한 ‘의당장학회’는 매년 관내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 1명을 선발해 3년간 연 19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5명의 학생이 1억 8천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받았다. 재단은 지난 26일 충남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9회 의당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장학금과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동국 의당장학회 운영위원장과 이정성 음봉면장 등이 참석해 장학금을 직접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순신고등학교 1학년 전하빈 학생은 향후 3년간 장학금을 지원받게 되며, 대학 진학 시 별도의 입학 축하금도 받게 된다. 또한 올해 충남대학교 신소재공학과에 입학한 공진표 학생에게도 120만 원의 입학 축하금이 전달됐다. 공진표 학생은 “의당장학금 덕분에 목표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