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22.6℃
  • 구름많음강릉 18.6℃
  • 맑음서울 22.9℃
  • 흐림대전 20.8℃
  • 흐림대구 18.0℃
  • 흐림울산 15.1℃
  • 흐림광주 17.9℃
  • 흐림부산 16.6℃
  • 구름많음고창 17.4℃
  • 흐림제주 16.3℃
  • 맑음강화 20.4℃
  • 흐림보은 19.1℃
  • 흐림금산 19.4℃
  • 흐림강진군 17.3℃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6.0℃
기상청 제공

e-biz

최상위권 대학 편입, 해커스편입의 ‘9월 특별반 선발고사’로 완벽 대비

URL복사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2021 편입 시험이 어느덧 4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2021 최상위권 대학교 일반 편입 또는 학사 편입을 꿈꾸는 편입 준비생들은 남은 기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편입 합격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이에 편입학원 및 편입인강으로 많은 추천을 받는 해커스편입이 ‘9월 특별반 선발고사’를 진행한다고 밝혀 화제다. 

 

편입은 합격 확률이 비교적 높은 시험으로 편입영어/편입수학만 준비해도 되고, 1과목만 잘해도 상위권 대학 편입이 가능해 매년 응시자들은 증가하는 추세다. 9월부터는 편입 시험 실전 대비가 이뤄져야 하며,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의 경우 고득점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 중요한 시기다. 

 

이에 따라, 편입학원 1위 해커스편입은 ‘9월 특별반 선발고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특별반은 최상위권 대학 편입 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이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수업이다. 아무나 들을 수 없는 최상위권 전문 강의인 만큼 특별반은 매달 시험을 치러 합격한 학생들만 수강할 수 있다.

 

특별반은 편입에 성공할 수밖에 없는 서바이벌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해당 반은 자리 배치고사를 별도로 시행하며, 이를 통해 성적순으로 앉고 싶은 자리에 앉을 수 있도록 자리 우선 선택권을 부여한다. 또한, 특별반 전용 수업 자료를 제공하여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제와 유형을 질문받아 매일 수준별 맞춤 자료로 업데이트하여 제공한다. 

 

해커스편입의 ‘9월 특별반’은 해커스편입 영역별 전문 강사진이 진행한다. 편입문법의 공재웅 강사는 인서울 주요 대학 20개 기출유형 자료 분석을 제공하고, 편입논리 유익재 강사는 최상위권 전용 맞춤 자료를 형광펜 학습법을 통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한다. 편입논리 김우진 강사는 토론을 통한 논리력 향상과 문제 풀이 정확도를 높이도록 하며, 편입독해 구완석 강사는 자체제작 핸드아웃을 제공하여 수험생의 편입 합격을 적극 지원한다. 

 

추가로, 해당 수강생은 해커스편입 스타 강사진이 직접 관리하는 스터디를 통해 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수강생들은 스터디를 통해 편입문법 보충 자료를 비롯해 스타 강사진과의 1:1 질의•응답 및 심층 토론도 가능하다. 

 

이 때문에 매달 많은 편입 준비생이 특별반 선발고사 응시를 위해 몰리고 있으며, 해커스편입은 ‘9월 특별반 선발고사’ 응시자를 위한 특별한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선발고사 응시자 중 1등에게는 특별반 수강료 30%를 지원하고, 2등에게는 수강료 20%, 3등에게는 수강료 10%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편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중앙대 편입, 연세대 편입, 한양대 편입, 고려대 편입, 이화여대 편입, 성균관대 편입, 서강대 편입, 한국외대 편입 등 인서울 편입 성공 후기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편입 설명회와 편입 컨설팅에 대한 사항도 확인할 수 있으며, 편입 준비생은 이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편입 공부 방법, 일반 학사 편입, 학점은행제 편입, 전문대에서 편입, 이과 편입, 토익 편입, 편입 학점, 편입 경쟁률, 편입학, 편입 기출문제 등 다양한 편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커스편입은 편입영어•편입수학 등의 인강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와 종로캠퍼스는 토익스피킹(TOEIC Speaking, 토스) 등 다양한 어학 강좌를 제공 중이다. 해커스 교육그룹은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 자리를 차지한 대한민국 대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 소비자포럼 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대국민 투표를 통해 2012년부터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에 올랐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하정우...‘충청남도 아산시을’ 전은수 전략공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전재수 전 의원의 부산광역시장 출마로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부산광역시 북구갑’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로 하정우 전 대통령비서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을,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의원직 사퇴로 예정된 ‘충청남도 아산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로 전은수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을 전략공천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30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하정우 전 수석비서관에 대해 “초중고(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를 모두 북구에서 졸업한 지역 토박이로 전재수 전 의원의 지역구를 훌륭히 계승하고 이번 부산선거 승리의 견인차가 될 최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 안팎에서 '하GPT'(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생성형 사전학습 트랜스포머)로 불릴 만큼 막힘 없는 문제해결 능력을 자랑하는 하 후보는 대한민국을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강국으로 이끈 일등 공신이다”라며 “당 지도부가 삼고초려 끝에 모셔 온 핵심 전략자산으로 국회의 AI 분야 입법 수준도 한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열여덟 어머니의 선택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은 누구나 알지만, 그의 어머니 ‘춘섬이’를 아는 이는 드물다. 극단 모시는사람들의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은 조선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이 영웅의 이야기를 기록하면서 빈칸으로 남겨뒀던 어머니의 자리에서 시작한다. 꽃다운 나이 열여덟, 사랑하는 이와 혼례를 꿈꾸었으나 양반의 욕망에 휘말려 벼랑 끝에 선 춘섬. 그가 선택한 ‘거짓말’은 한 아이, 나아가 세상을 뒤흔드는 운명을 지어낸다. ‘조선여자전’ 시리즈의 완결편으로 지난해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던 ‘춘섬이의 거짓말’이 제47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으로 5월 22일(금)부터 31일(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건 너하고 나하고 짓는 팔자여!’ 시대의 억압 앞에서 주체적인 결단을 내리는 춘섬의 곁에는 마님의 몸종 쫑쫑이, 찬모 딸 끝네, 어머니가 있다. 그들이 함께 짓는 거짓말은 단지 생존이 아니라 운명을 새로 쓰는 여성들의 은유적 저항이자 찬란한 연대다. 전통 서사의 감성과 현대적 재해석이 맞닿은 무대 위에서 폭압적인 현실 속에서 삶을 지어냈던 조선 여인들의 웃음과 눈물, 슬기와 생명력이 되살아난다. 지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