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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무전기·이어폰 벤처기업 에이치와이시스템 나노BT 블루투스 무전기 이어셋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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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국내 무전기 벤쳐기업 ㈜에이치와이시스템(HYSYSTEM)에서 블루투스 4.2 CSR칩이 내장된 블루투스 이어셋을 사용하는 초소형 생활무전기 나노BT가 출시되었다.

 

나노BT는 ㈜에이치와이시스템의 나노시리즈의 최고급형 제품으로 초소형(112mmx41mmx22mm)사이즈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제품의 무게 또한 52g으로 매우 가벼우며 블루투스 4.2 CRT 칩 내장으로 약 10m 범위내에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블루투스 4.0 이 지원되는 블루투스 스피커, 타사 블루투스 이어셋까지 나노BT와 페어링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한다.

 

그동안 무전기 이어폰을 사용하여야 했던 생활무전기의 특성상 무전기 이어폰을 몸에 숨겨 사용해야만 했다. 무전기 이어폰의 긴 줄로 인한 불편함과 긴 이어폰 줄의 당겨짐으로 인한 단선 및 튜브가 습기에 취약하여 튜브의 막힘 등의 문제로 무전기 이어폰를 자주 교체해야 했다.

 

이에 블루투스 이어셋을 사용하는 나노BT는 기존에 휴대폰에서 사용하는 동일한 방식의 블루투스 이어셋을 사용함으로써 긴줄로 인한 불편함, 잦은 고장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였으며 일반 휴대폰에서 사용하는 동일한 방식의 블루투스 이어셋의 사용하기 때문에 착용이 편리할 뿐 아니라 내구성이 뛰어나 잦은 고장이 없다는 것이 나노BT의 강점이라고 전했다.

 

나노BT는 국립 전파연구소로부터 나노BT 전파인증, 나노BT전용 이어셋 전파인증, 리튬이온배터리 KC인증을 획득하였고 안전함이 증명되었으며 타사의 생활무전기와도 완벽하게 호환하여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국내 무전기 벤쳐기업 ㈜에이치와이시스템은 국내 생활무전기 시장의 선두기업 답게 국내 최초로 생활무전기에 블루투스 4.2 칩셋을 적용하여 블루투스 이어셋이 사용이 가능한 나노BT를 개발하였으며 소비자 금액 또한 블루투스 이어셋을 포함하는 합리적인 소비자 금액으로 출시했다.

 

㈜에이치와이시스템의 관계자는 “최근 블루투스 생활무전기인 나노BT를 새롭게 출시한 이후, 기존 생활무전기 금액에 블루투스 이어셋을 포함하여 드리는 파격적인 구성으로 지속적으로 나노BT 구매 및 문의하시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외에도 무전기 이어마이크, 리시버, 인이어 등 전반적인 모든 부분들에 관련해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도록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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