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7 (월)

  • 구름많음동두천 12.5℃
  • 구름많음강릉 13.4℃
  • 맑음서울 15.2℃
  • 구름많음대전 13.8℃
  • 맑음대구 17.2℃
  • 맑음울산 18.4℃
  • 맑음광주 14.3℃
  • 맑음부산 21.0℃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5.5℃
  • 맑음강화 13.8℃
  • 맑음보은 11.6℃
  • 맑음금산 11.3℃
  • 맑음강진군 12.8℃
  • 맑음경주시 17.1℃
  • 맑음거제 18.6℃
기상청 제공

e-biz

오로라월드(주),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 라이선스 상품 출시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글로벌 컨텐츠 캐릭터 기업 오로라월드㈜ (이하 오로라월드)에서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의 정식 라이선스 상품인 후디 목쿠션, 피규어 컬랙션 시리즈 상품을 선보인다.

 

지난 7일, 오로라월드는 자사 직영샵 토이플러스 온라인몰에서 후디 목쿠션 사전예약을 개시를 시작으로, 13일 조교, 힙합펭수 등 다양한 코스튬 펭수를 수집할 수 있는 150mm 자이언트 펭수 피규어 시리즈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펭수 라이선스 상품화 사업을 시작하였다고 한다.

 

펭수 후디목쿠션 상품은 부드러운 극세사 재질로 제작된 봉제 목쿠션으로 펭수 얼굴 후드가 달려있어 소비자들의 포근한 수면을 도와줄 수 있는 상품으로 펭수 얼굴, 헤드셋 등 주요 부분에 오로라월드 봉제 특유의 섬세한 자수 디테일이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고 밝혔다.

 

150mm 자이언트 펭수 피규어는 펭수가 기존 방송에서 보여준 다양한 코스튬을 테마로 제작되었다. 기본, 힙합, 조교, 헬스 총 4가지 코스튬 컬랙션을 선보였다. 기본 아이템인 헤드셋은 물론 다양한 모자, 선글라스 등 다양한 악세사리들로 각 코스튬의 특징이 두드러진다. 오로라월드 관계자는 특수한 코팅으로 피규어를 마감처리하여 긁힘현상을 방지하고,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오로라월드의 한 관계자는 “이번 5가지 펭수 상품을 시작으로, 오로라월드의 펭수 라이선스 상품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것이다”고 전하며, “현재 대한민국 전 세대에서 가장 인기 있는 크리에이터 펭수를 우수한 품질의 완구로 상품화해, 10대를 비롯해 2030 밀레니얼 세대까지 시장을 확장해 캐릭터 완구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지속적으로 창의적인 상품개발을 통해 펭수와 함께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 이라는 포부를 보였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 추경호 확정...“보수 무너지는 것 막는 마지막 균형추 될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 겸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당내 경선 결과 추경호 후보가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월 24∼25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tomatic Response System,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확정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후보자로는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추경호 의원은 26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에서 수락연설을 해 “대구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대구(광역시) 경제 살리기와 함께 제게 또 하나의 중요한 임무를 주셨다”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