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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릴리에뜨-메가랩, ‘젠바이옴’ 2차 발주분 조기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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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웅진릴리에뜨(탁창준 대표)는 전략적 파트너사인 ㈜메가랩과 함께 오랜기간 공동 추진한 결과, 5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코스메틱 ‘젠바이옴’ 브랜드 6월에 론칭했다.

 

‘젠바이옴’은 특허를 받은 마이크로바이옴 8종, 파이토케미컬, 포스트 바이오틱스 기술이 집약된 MPC(Microbiome Phytochemical Cosmetics) Cluster공법을 적용하여 코어텐션 앰플(30ml)과 딥글로시 앰플(30ml)이 한 세트로 구성된 스프레이 타입의 새로운 Untact 개념의 제품을 선보였다.

 

‘젠바이옴’은 5월중순부터 사전 주문을 받았는데, 초도 발주 물량이 입고 후, 바로 매진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7월말 공급 예정인 2차발주분 수량도 사전 예약으로 이미 매진된 상태이며, 이는 재구매로 표현된 고객의 제품 완성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으로 제품 추가 라인업 및 해외시장 발굴에 대한 가능성을 도출해 해당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웅진 릴리에뜨의 탁창준 대표이사는 “올해 하반기에도 ㈜ 메가랩과의 공동 제품개발 노력을 지속하여 고도의 마이크로바이옴 액상화 기술을 기반한 체질 개선용 기능성 음료 제품과 인텐시브 헤어케어 제품, 등을 추가로 출시하여 제품 라인을 다양하게 확장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하여, 궁극적으로 회사의 전략목표인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Health & Beauty 회사로의 정체성”을 확고히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웅진릴리에뜨의 신승현 마케팅 본부장은 “제품영역 외에도, 코로나 시대에 온라인을 기반한 교육 마케팅 역량개발에도 집중 투자하여, 사업자 회원들이 사업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하고 효과적인 콘텐츠 개발과, 이를 통한 새로운 영업 마케팅 활동 전개와 더불어 ‘스마트 건강 코디네이터’와 같은 차별화된 건강 상담사 육성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차별화를 통한 확실한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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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등 7개 대학 제외 '확률·통계' 인정...'미적분·기하' 없이 이공계 지원 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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