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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브랜드 ‘스와비넥스’ 2020 한국고객만족도1위 유아용품 부문 수상

 

[시사뉴스 이재준 기자]  스페인 대표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인 스와비넥스가 ‘2020 한국고객만족도1위’ 시상식에서 유아용품(수유용품) 부문을 수상했다.

 

G밸리가 주관하고 조선일보가 후원한 2020 한국 고객만족도 시상식은 지난 6월 25일 리베라호텔에서 진행됐다.

국내에서 국민 쪽쪽이로 자리잡은 스와비넥스는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육아를 돕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자체적인 생산라인을 갖추어 수유, 이유용품내 높은 품질과 만족도로 소비자의 높은 신뢰도를 받아온 가운데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이하여 프리미엄 휘게 컬렉션을 런칭했다.

 

지난 4월 휘게컬렉션 유리젖병, PA(폴리아미드)젖병, 노리개젖꼭지, 치발기 등을 런칭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7월초 이유식기와 위생용품을 차례로 선보였다.

 

스와비넥스 공식 판매처 쿠치몰에서는 한국고객만족도1위 수상기념으로 지난해 런칭하여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제로제로 모유시스템 실리콘 젖병’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로제로 실리콘 젖병’은 수유 시 안티콜릭백이 수축하면서 외부 공기의 유입을 차단해 배앓이와 유두 혼동이 전혀 없는 제품이다.

 

수유 시 안티콜릭백이 수축하면서 외부공기 제로, 배앓이 제로, 영양소 산화 제로가 포인트로 이번 행사는 엄마젖과 같이 아기가 빠는만큼 수유양이 조절되는 A형 젖꼭지 젖병 구매시 분유수유, 혼합수유시 추천되는 S형젖꼭지를 체험분으로 증정된다.

 

모유수유 원리를 최대 살린 스와비넥스 제로제로 모유촉감 실리콘 젖병 A형젖꼭지와 S형 젖꼭지를 모두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로제로 모유촉감 실리콘 젖병 행사는 '쿠치몰'에서 오는 13일부터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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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특별재난지역 선포, 신속히 피해조사"
청와대에서 집중호우 긴급상황점검회의…"피해 최소화 총력" "유례없는 최장 장마…장기적 기후 변화 대비 지혜 모아 달라" 4차례 특별재난지역 지정…대통령 재가로 선포시 국고 지원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수도권 및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와 관련해 "특별재난지역을 빠르게 선포할 수 있도록 피해 조사 외에 중앙부처도 함께 피해 조사 조치를 신속히 취해달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주재한 '집중호우 대처 긴급상황점검회의'에서 지방자치단체장들이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을 건의하자 이같이 말한 뒤 "이재민 생활 지원에도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전했다. 이날 회의는 중부권을 강타한 집중 호우로 피해가 극심해지자 상황 점검을 위해 문 대통령이 긴급 소집하면서 열리게 됐다. 문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추가 피해 사전 예방과 빠른 피해 복구를 위해 중앙 정부와 지자체에 적극적인 협력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많은 비가 더 올 경우 추가 산사태가 우려되는 만큼 산림청은 특별히 산사태 염려 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자체와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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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급 대책 브리핑]청년층-신혼부부, 정책수혜 가장 많이 받을까[종합]
주택공급 대책 확대 방안 합동브리핑 "조합원 동의 얻은 단지만...강제 사항은 아니다" "공공재건축 강제 아냐...미참여 시 기존 제도 적용" "태릉골프장 외 육사 등지는 검토하지 않아"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택공급 대책 관련 브리핑에서 "공공참여형 재건축은 강제 사항이 아니다"며 "이 사업 미참여 시 기존 제도를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권역 등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방안 합동 브리핑'을 열고 '공공재건축 참여를 강제할 수단이 있는가'라는 취재진 질문에 이처럼 대답했다. 홍 부총리는 "조합원 동의를 얻어 공공재건축에 동참하는 단지만 용적률 상향 등 고밀도재건축을 받을 수 있는 단지에 해당한다"며 "여기에 동의하지 않으면 기존 제도가 적용된다. 사업 참여를 강제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는 "상당 부분 공공부문으로 환수되긴 하나 정부가 주는 용적률 상향 등 혜택을 조합원이 선호할 수 있기에 이에 동의하는 경우에만 공공재건축을 추진할 것이다"며 "대신 대상 물량의 20%가량만 공공재건축에 참여하는 것으로 가정했다"고 부연했다. 다음은 홍남기 부총리, 김현미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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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휴식하기 좋은 생태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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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그린벨트, 유휴부지에 로또아파트 공급하면 집값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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