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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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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대전 유성구청

◇4급 승진
▲생활환경국장 김대곤

◇5급 전보
▲세원관리과장 박두찬 ▲관평동장 강민규 ▲운영지원과장 홍정환 ▲회계과장 유재건 ▲문화관광과장 장규환 ▲미래전력과장 이영섭 ▲사회돌봄과장 이영길 ▲재난안전과장 최선일 ▲푸른환경과장 김미자 ▲공원과장 전상배 ▲녹지산림과장 이재백 ▲건설과장 최영윤 ▲교통정책과장 전한섭 ▲도시계획과장 배문호 ▲희망복지과장 박귀수 ▲민원여권과장 고희숙

◇5급 승진
▲청소행정과장 김동수 ▲전민동장 김선희 ▲위생과장 김태일▲세정과장(직대) 장귀숙 ▲건강정책과장(〃) 유미영 ▲온천1동장(〃) 박소연 ▲노은3동장(〃) 이예순 ▲운영지원과 비서실장 나병용 ▲아동가족과장(〃) 정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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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특보에 굴욕준 '노르웨이 기상청' 앱, 얼마나 정확?..인기에 접속불가
기상특보 왜 빗나갔나...기상청 5월엔 "여름 덥고 강수량 적어" 예측 이후 기상청 "5월 기후 상황과 달라진 이유는 블로킹 때문”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7월부터 계속된 8월 장마 기간이 길어지면서 기상특보가 맞지 않는다는 시민들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는 와중에 일부 시민들은 노르웨이 기상청 앱(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기상청에 굴욕을 안기고 있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장마는 8월 중순까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 올여름은 덥고 강수량은 적을 것이라는 기상청의 5월 관측은 빗나갔다. 올해는 폭염보다는 집중호우가 계속돼 장마로 인한 피해가 컸다. 중부지방 장마철이 이날까지 49일 동안 이어지면서 역대 1위 기록을 경신했다. 기상청은 이날까지 장마 기간 강수량은 전국 평균 700㎜ 내외일 것으로 내다봤다. 가장 많은 비가 내렸을 때는 지난 2006년 당시 장마 기간이었으며 전국 평균 강수량은 699.1㎜다. 최근 네티즌들은 소셜미디어 등에 ‘중부지방 집중호우 기상특보’ 역시 틀린 게 아니냐고 말한다. 서울, 경기, 충청, 강원 등을 통칭해 중부지방이라 불리는데 이 중 일부 지역에선 비가 내리고 다른 지역에선 비가 내리지 않는 ‘국지성 호우’가 자주 발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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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살려 달라" 수재민들 호소…文 "특별재난지역 속히 지정"
文대통령, 집중호우 긴급점검 국무회의 주재 김영록, '구례·곡성·담양·장성·화순·나주'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 김경수 "섬진강 유역 하동·합천 피해 크다…신속히 지정 요청"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주재한 집중호우 긴급점검 국무회의에서는 "좀 살려 달라" 수재민들 호소와 함께 특별재난지역 신속 지정을 건의하는 요청들이 빗발쳤다. 화상으로 연결돼 지방자치단체 피해 상황 보고에 나섰던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극심한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곡성·담양·장성·화순·나주 지역에 대해,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경남 하동·합천 지역에 대해 정밀 피해 조사 전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건의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번에 6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많이 봤기 때문에 구례·곡성·담양·장성·화순·나주 지역에 대해서는 정밀한 피해조사 전이라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을 건의 드린다"고 말했다. 김경수 지사는 "하동과 합천의 피해가 큰 편"이라며 "하동은 섬진강 유역이고, 합천은 황강 유역이다. 다 국가하천 유역이고 국가하천의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피해이기 때문에 하동과 합천 지역은 정밀조사 이전이라도 하동과 합천의 경우에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신속하게 지정해 주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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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뭔가 보여주려고 서두르면 폭망한다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정부는 지난 6월17일에 이어 7월10일, 그리고 8월4일 불과 50여일 만에 3차례나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그것도 매번 핵폭탄 급 내용으로 가득 찬 대책으로 국회에 후속 입법을 촉구했고 국회는 지난4일 7.10 부동산대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부동산 3법’을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여 통과시켰다. 이와 함께 ‘공수처 후속3법’도 역시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였다. 당정의 연이은 부동산 대책 발표와 입법, 공수처 관련 입법 추진과정을 보면서 지난 80년대 유명 코미디언 겸 국회의원이었던 고(故)이주일(李朱一)씨가 떠올랐다. 본명이 정주일(鄭周逸)인 이주일씨는 못생긴 얼굴로 인해 정상적인 방송의 데뷔가 어려웠으나 1980년 TBC의 ‘토요일이다 전원 출발’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방송에 데뷔했고, 80년대를 주름잡는 ‘코미디의 황제’로 군림하게 되었다. 이씨는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끌어내어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등의 유행어로 인기를 끌었고 급기야 1992년 경기도 구리시에서 통일국민당 소속으로 14대 국회의원에 선출되며 4년간 정치인 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는 1996년에 "코미디 공부 많이 하고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