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7 (월)

  • 구름많음동두천 22.0℃
  • 구름많음강릉 17.2℃
  • 흐림서울 21.5℃
  • 구름많음대전 23.7℃
  • 맑음대구 25.6℃
  • 맑음울산 20.0℃
  • 맑음광주 24.9℃
  • 맑음부산 23.2℃
  • 구름많음고창 20.2℃
  • 구름많음제주 20.7℃
  • 흐림강화 16.3℃
  • 구름많음보은 23.2℃
  • 맑음금산 25.0℃
  • 맑음강진군 24.5℃
  • 맑음경주시 22.0℃
  • 맑음거제 24.8℃
기상청 제공

e-biz

GTX 시대 ‘파주연풍 양우내안애 에코하임’ 조정지역 빗겨가 서울 수요층 관심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녹지환경과 교육환경, 교통환경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파주연풍 양우내안애’가 조합원을 성공적으로 모집 후 잔여세대를 선착순 일반분양 중이다. GTX A노선 확정으로 일산, 김포, 파주를 따라 주택가격이 상승세를 기록하며 추후 운행 시 기존의 출퇴근시간을 1/4로 단축시킬 예정이다.

 

‘파주연풍 양우내안애’는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일대로 총 475세대의 중소형 평형으로 마련된다. 소형주거시설로 2020년 들어 파주 첫 일반분양아파트이라고 한다..

 

전용면적 59~74㎡로 5가지 타입 중 가족구성원에 맞게 선택가능하다. 드레스룸, 붙박이장 등 수납공간과 첨단 설비로 주거만족도를 향상시켰다. 특히 발코니 확장면적을 넓힌 혁신설계로 59㎡ 기준 약 29~34㎡의 서비스면적을 무상제공한다.

 

초등학교가 단지 인근 신설예정이며 초, 중, 고교 및 대학교까지 교육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반경 6~7km 이내에 대기업 및 산업단지가 조성돼 근무지까지 이동가능하다. 전통시장, 마트 등 이미 구축돼 있는 생활인프라와 더불어 신규 인프라가 조성될 예정이다.

 

파주1-3재개발지역과 맞닿아 각종 생활편의시설, 학교, 관공서 등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오픈한 문화체육센터로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여가활동을 누리며 연풍리 창조문화밸리, CJ ENM콘텐츠월드 등 관광산업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및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파주연풍 양우내안애’는 분양계약금 10%만 납부시 입주때까지 별도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견본주택은 예약제로 담당자 지정 후 방문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 추경호 확정...“보수 무너지는 것 막는 마지막 균형추 될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 겸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당내 경선 결과 추경호 후보가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월 24∼25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tomatic Response System,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확정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후보자로는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추경호 의원은 26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에서 수락연설을 해 “대구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대구(광역시) 경제 살리기와 함께 제게 또 하나의 중요한 임무를 주셨다”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