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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뉴욕 타임스퀘어 등장 예고 “글로벌급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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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글로벌 기업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뉴욕 타임스퀘어 옥외전광판에 글로벌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가 등장할 예정이다.

 

국내외 팬들의 글로벌급 화력으로 덕킹(THEKKING) 팬투표 플랫폼에서 한류 배우 부문 1위를 차지하였고, 이로 인해 뉴욕 타임스퀘어의 톰슨로이터 옥외전광판에 7일간 등장할 것으로 예고했다.

 

국내외 강력한 팬덤을 형성한 육성재는 이번 덕킹 월간 투표 1위를 통해 '글로벌 스타'로서 입지를 굳히고 이에 대한 인기를 증명해 보인 셈이다.

 

최근 종영한 쌍갑포차 촬영을 마친 후 지난 5월 군입대를 한 육성재는 훈련소에서의 깜짝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샀으며 앞으로 군악병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팬덤 플랫폼 덕킹은 매월 흥미롭고 다양한 팬투표가 진행되며 1등을 하면 뉴욕 타임스퀘어 톰슨로이터 메인 전광판에서 1위 축하 영상을 상영한다. 또 연간 누적 투표 수 1등을 차지하게 되면 스타와 팬의 이름으로 주요 기부처에 1억원을 기부를 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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