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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60주년 맞은 행텐, 지속가능 패션 위한 그린 캠페인 전개

2025년까지 지속가능 패션을 위한 Eco-friendly 캠페인 지속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친환경 패션’이 전 세계적으로 가치 소비와 미닝 아웃이 하나의 트랜드로 자리 잡으며 ‘선택이 아닌 필수로 떠올랐다.

 

이에 브랜디드라이프스타일코리아(대표 쉬브쿠마 라마나탄)의 캐주얼 브랜드 ‘HANG TEN(이하 행텐)’이 올해로 60주년을 맞아 자연과의 동행이라는 의미의 슬로건 “60th with green”을 내세우며 2025년까지 지속가능 패션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텐은 앞으로 전개될 그린 캠페인에 대한 고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행텐이 준비한 #그린에한발짝 이벤트는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장 곳곳에 비치된 캠페인 이미지를 찍거나 행텐 공식 페이스북 혹은 인스타그램의 캠페인 이미지를 주어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여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60명에게 1등 행텐 10만원 상품권(6명), 2등 스타벅스 커피 기프트콘(54명)을 증정한다.

 

행텐 관계자는 “오랜 기간 고객과 함께한 행텐에게 60주년은 특별한 의미다. 60주년을 시작으로 고객 뿐만 아니라 자연과의 동행이라는 슬로건을 테마로 다양한 친환경 프로모션과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며 “이번 고객 참여 이벤트를 시작으로 올 가을부터 안티 박테리아 기능을 더한 제품과 폐트병을 재활용한 업사이클 소재의 제품을 출시하는 등 꾸준히 친환경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행텐의 친환경 캠페인은 행텐 온라인 스토어 및 공식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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